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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말들

벌써

by manga0713 2015. 7. 16.

세월 참 잘 간다.

올 해도 벌써 반을 넘고

그 반의 처음 한 달도 벌써 반을 넘었다.

 

"벌써"

 

각 사람에게

이 단어는 긍정일까 부정일까.

 

지나가는 날도

다가오는 날도

 

모두에게

미소짓는 의미가 되길 바란다.

 

 

...망가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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