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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는 고귀한 소명이 있습니다. 함께 일하거나 생활하는 사람들이 나로 인해 행복해 하거나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함께 공부를 하는 친구들을 떠올려보십시오. 나와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보십시오. 나와 함께 하는 동안 그들의 얼굴이 전보다 더 환해졌습니까. 더 큰 자신감을 얻고 더 행복해졌습니까. 아니면 어두운 얼굴로 당신의 곁을 떠났습니까. 함께 하던 사람들에게 “당신 덕분에 행복했다”라는 말을 듣는다는 것. 그보다 더 큰 감동은 없을 겁니다. ‘당신을 거치는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져서 떠나게 하라.’ 마더 테레사의 말입니다.

[CBS 1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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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


당신의 짧은 전기 2012년 3월 21일 수요일
찬송
425장 (통 217장)
성경
요한복음 1:1~1:14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YOUR BIO HERE
And the Word became flesh and dwelt among us. - John 1:14
While searching for an interesting way to instruct my college writing class about the concept of writing a biographical sketch, I found this idea: Write a biography in six words. When asked to do this, Pulitzer Prize winner Ernest Hemingway wrote this poignant bio: "For sale: baby shoes, never used." Imagine the sad story behind those six words.
As I thought about this concept, I wondered if we could fi-nd any six-word biographies of people in the Bible. What I discovered was aston-ishing. Many of our scriptural heroes have already been described that way. For example, David, of whom God said: "A man after My own heart"(1 Sam. 13:14; Acts 13:22). Or Paul's self-description: "Paul, an apostle of Jesus Christ"(Eph. 1:1). Or Paul's description of Timothy: "My true son in the faith"(1 Tim. 1:2 NIV). And consider these words about Mary: "The virgin shall be with child"(Matt. 1:23). And about Jesus: "Became flesh and dwelt among us"(John 1:14).
This exercise in precise descriptions of people of faith should cause us to wonder: What six-word description would best describe me? Would it be positive or negative? Would it be "Not an easy person to love" or "A shining light for the Lord"? What would your bio say? -Dave Branon
Lord, help me to be what You want me to be
In character, actions, and will,
For You are the potter and I am the clay-
Your purposes I would fulfill. -Fitzhugh
Once lost, now found. Eternally thankful!
당신의 짧은 전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요한복음 1:14
대학에서 글쓰기 수업을 받는 학생들에게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에 대한 개념을 어떻게 하면 흥미롭게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여섯 단어로 전기 쓰기’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이 요청을 받았을 때 퓰리처상 수상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신어본 적이 없는 아기 신발 팝니다.”라는 가슴에 사무치는 전기를 썼습니다. 이 여섯 단어 뒤에 숨어 있을 슬픈 얘기를 상상해보십시오.

이런 개념에 대해 생각하던 중,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짧은 전기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로 정말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성경의 많은 영웅들을 이미 이런식으로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다윗에 대해 하나님은 “내 마음에 맞는 사람”(삼상 13:14, 행 13:22)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바울”(엡 1:1)이라고 자기 스스로를 표현했습니다. 또 바울은 디모데를 “믿음 안에서 참 아들”(딤전 1:2)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마 1:23)라는 마리아에 대한 얘기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요 1:14)라는 예수님에 대한 문구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 속 믿음이 인물들에 대해 정확히 표현한 것을 보면, 나 자신을 가장 잘 설명하는 여섯 단어 표현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해보게 됩니다. 그것이 긍정적인 것입니까, 아니면 부정적인 것입니까? “사랑하기 힘든 사람”입니까, 아니면 “주님을 위해 비추는 환한 빛”입니까? 당신의 전기를 짧게 쓰라면 어떻게 쓰시렵니까?
주님은 토기장이, 나는 진흙이오니
주님, 당신이 원하는 기질, 행동, 의지를 지닌
그런 사람이 되도록 나를 도와주소서
당신의 목적을 성취하게 하소서
잃은 자였으나 구원 받았으니 영원토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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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



자신의 성공을 완벽하게 예측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의심과 갈등 속에서도 꾸준히 희망을 품고 노력하다보면 어느 날 남들이 내게 성공했다는 말을 합니다. 비전을 품고 아름다운 삶을 향해 부지런히 걸어가십시오. 굳이 성공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미래를 나누며, 같이 행복하기 위해 뚜벅뚜벅 걸어가십시오. 그러다 보면 성공보다 더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꿈이 가리키고 있는 방향으로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면 어느 날 문득 예기치 않았던 성공과 만날 것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말입니다.

[CBS 1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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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데살로니가전서 4:13~4:18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LONG-AWAITED REUNION
We who are alive and remain sha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 1 Thessalonians 4:17
As a boy, I had a collie named Prince Boy, a great dog that I really loved. One day, he disappeared. I didn't know if he had been stolen or if he had simply run away-but I was devastated. I searched everywhere. In fact, one of my earliest childhood memories is of climbing a tall tree from which I could scan our neighborhood in hopes of spotting him. I desperately wanted my beloved dog back. For weeks, I was always watching and hoping to see Prince Boy again. But we were never reunited.
There's a much greater sense of loss when we think we'll never again see a loved one who dies. But for those who know and love the Lord, death's parting is only temporary. One day we will be reunited forever!
Paul assured the Thessalonians, "The dead in Christ will rise first. Then we who are alive and remain sha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And thus we shall always be with the Lord"(1 Thess. 4:16-17). The words that provide comfort to the grieving heart are together and we. These words of reunion indicate that followers of Christ don't ever have to experience permanent separation. For us, death is not a goodbye; it's a "see you later."-Bill Crowder
We'll be reunited one day
With our loved ones who have died
If they know the Lord as Savior-
Then with Him we will abide. -Sper
God's people never say goodbye for the last time.
오래 기다린 재회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데살로니가전서 4:17
어렸을 때 내게 ‘왕자소년’이라는 이름의 멋진 콜리 개가 있었는데, 나는 그 개를 정말로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개가 사라졌습니다. 도둑을 맞았는지 혹은 단순히 도망친 것인지 알 도리가 없었지만, 나는 망연자실하여 개를 찾으러 모든 곳을 다 돌아다녔습니다. 사실 내 어린 시절의 기억 중에는, 그 때 혹시라도 그 개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고 큰 나무에 올라 주위를 둘러보던 일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나는 사랑하는 그 개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몇 주 동안 계속해서 지켜보면서 왕자소년을 다시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랐지만, 우리는 그 후 다시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 다시는 볼 수 없다고 생각될 때, 참으로 큰 상실감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을 알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죽음이란 일시적 이별일 뿐입니다. 언젠가 우리는 다시 만나 영원히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6-17)라고 확언하였습니다. ‘함께’와 ‘우리’라는 단어들이 비통한 마음에 평안을 줍니다. 재회에 대한 이 말씀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영원한 이별을 경험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뜻입니다. 우리에게 죽음이란 작별인사가 아니라 “나중에 다시 봅시다.”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예전에 죽었던 사랑하는 사람들과
언젠가 재회할 것이라네
그들이 주님을 구주로 알고 있다면
우리는 모두 주님과 함께 있을 것이라네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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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제임스가 쓴 책 ‘그런 척하기’를 보면 ‘어떤 자질을 갖고 싶으면 그것을 이미 가지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고 했습니다. 유쾌한 척 하면 정말 유쾌해지고 즐거운 척하면 정말 즐거운 감정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알 수 없는 무기력함에 사로잡혀 있다면 애써 명랑한척 해봅시다. 다른 때보다 목소리의 톤도 높이고 인사도 더 반갑게 해봅시다. ‘날씨가 너무 좋은데 산책이나 합시다.’하고 동료에게 말 걸어 봅시다. 그러다 보면 어느 새 밝아진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명랑해지는 첫 번째 비결은 명랑한척 하는 것이다.’ 미국의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의 말입니다.

[CBS 1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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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시편 98:1~98:9


1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음이로다

2
여호와께서 그의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의 공의를 뭇 나라의 목전에서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3
그가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땅 끝까지 이르는 모든 것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4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5
수금으로 여호와를 노래하라 수금과 음성으로 노래할지어다

6
나팔과 호각 소리로 왕이신 여호와 앞에 즐겁게 소리칠지어다

7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주하는 자는 다 외칠지어다

8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은 박수할지어다 산악이 함께 즐겁게 노래할지어다

9
그가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임이로다 그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






THE WONDER OF WILDERNESS
Shout joyfully to the LORD, all the earth; break forth in song, rejoice, and sing
The psalmists had an advantage in praise because of their closer tie to the natural world. David began life outdoors as a shepherd, then spent years hiding in the rocky terrain of Israel. Not surprisingly, a great love, even reverence, for the natural world shines through many of his poems. The psalms present a world that fits together as a whole, with everything upheld by a personal God watching over it.
Wilderness announces to our senses the splendor of an invisible, untamable God. How can we not offer praise to the One who dreamed up porcupines and elk, who splashed bright-green aspen trees across hillsides of gray rock, who transforms the same landscape into a work of art with every blizzard?
The world, in the psalmist's imagination, cannot contain the delight God inspires. "Shout joyfully to the Lord, all the earth; break forth in song, rejoice, and sing praises"(Ps. 98:4). Nature itself joins in: "Let the rivers clap their hands; let the hills be joyful together before the Lord"(v.8).
The psalms wonderfully solve the problem of a praise-deficient culture by providing the necessary words. We merely need to enter into those words, letting God use the psalms to realign our inner attitudes. -Philip Yancey
All creatures of our God and King,
Lift up your voice and with us sing, Alleluia! Alleluia!
Thou burning sun with golden beam, Thou silver moon
with softer gleam! O praise Him! -St. Francis of Assisi
In praise, the creature happily acknowledges that
everything good comes from the Creator.
자연의 경이로움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시편 98:4
시편기자들은 자연 세계에 더 가까이 접하고 있어서 찬양에 유리했었습니다.. 다윗은 양치는 목자로 들판에서의 생활을 시작했고, 수년간 이스라엘의 바위투성이 지역에 숨어 살았기 때문에, 그의 많은 시편 속에 자연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심지어 경의의 표현까지 들어 있는 것이 그리 놀랍지 않습니다. 시편은 인격적인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유지하고 계시는 모든 것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하나로 어우러진 세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연은 보이지도 않고 꾸밈도 없는 하나님의 광채를 우리의 감각에 알려줍니다. 고슴도치와 사슴을 생각해내신 하나님, 회색 바위언덕의 허리를 가로질러 찬란한 초록색 사시나무를 흩으시는 하나님, 똑같은 풍경을 눈보라 하나하나로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키시는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찬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시편기자의 상상 속에서 세상은 하나님이 영감으로 주시는 기쁨을 억누르지를 못합니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시 98:4). 자연도 찬양에 동참합니다. “여호와 앞에서 큰물은 박수할지어다. 산악이 함께 즐겁게 노래할지어다”(8절).

시편은 찬양에 필요한 여러 말씀들을 제공해줌으로써 찬양이 부족한 이 문화가 갖는 문제를 훌륭하게 해결해줍니다. 우리는 단지 그말씀들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이 시편을 통해 우리 내면의 자세를 재조정하시도록 맡기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의 왕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들아
함께 소리 높여 노래 부르자, 알렐루야! 알렐루야!
황금빛을 발하는 불타는 태양, 부드러운 미광의 은색 달이여!
오 주님을 찬양하라!
찬양 속에서, 창조물은 선한 모든 것들이
창조주로부터 온 것임을 즐거이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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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



성경
이사야 50:4~50:10


4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5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6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7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으므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줄 아노라

8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냐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냐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

9   보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냐 보라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이 그들을 먹으리라

10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냐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A WORD TO THE WEARY
GOD has given Me the tongue of the learned, that I should know how to speak a word in season to him who is weary. - Isaiah 50:4
The people of Israel were strug-gling. They had been taken cap-tive by the Babylonians and forced to live in a country far from home. What could the prophet Isaiah give these weary people to help them?
He gave them a prophecy of hope. It was a message from God relating to the promised Messiah. In Isaiah 50:4, the Savior Himself described the comfort and consolation He would one day bring: "The Lord God has given Me the tongue of the learned, that I should know how to speak a word in season to him who is weary."
These were words of dual com-fort-both to the people in exile and to future generations whose lives would be touched by Jesus' compassion. In the Gospels we see how Christ fulfilled the prophecy with "a word in season to him who is weary." To the crowds who followed Him, Christ proclaimed: "Come to Me, all you who labor and are heavy laden, and I will give you rest"(Matt. 11:28). Words of compassion indeed!
Jesus left us an example of how to minister to people who have grown weary. Do you know someone who needs a timely word of encouragement or the listening ear of a con-cerned friend? A word of comfort to the weary can go a long way. -Dennis Fisher
Neither life nor death can ever
From the Lord His children sever,
For His love and deep compassion
Comforts them in tribulation. -Berg
Compassion is needed to heal the hurts of others.
지친 사람들을 위한 한 마디 말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 이사야 50:4
이스라엘 민족은 발버둥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바벨론 사람들에게 포로로 잡혀서 강제로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나라에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그 지친 사람들에게 무엇으로 도움을 줄 수 있었겠습니까?

그는 그들에게 소망의 예언을 전하였습니다. 그것은 약속하셨던 메시야에 관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메시지였습니다. 이사야 50장 4절을 통해, 주님은 구세주이신 자신이 언젠가 가져올 평안과 위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습니다.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이 말씀은 당시 유배지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긍휼하심을 입게 될 후세대 모두에게 주는 이중적 의미의 평안을 의미합니다. 복음서에서 우리는 그리스도가 어떻게 “지친 사람을 말로 격려함으로써” 예언을 이루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에게 그리스도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선포하셨습니다. 진정 얼마나 깊은 동정심에서 우러나오는 말씀입니까!

예수님은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당신 주위에 때에 알맞은 격려의 말이나 사려 깊게 들어주는 친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지친 사람들에게 주는 위로하는 말 한 마디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생명이나 죽음도 결코
주님의 자녀들을 주님으로부터 떼어낼 수 없네
주님의 사랑과 깊은 동정심이
고난 속의 그들을 위로하기 때문이라네
다른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깊은 동정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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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



우리는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할 때 먼저 상대를 헤아리는 습관을 가져야합니다. 나에게는 사소한 일이 남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별 의미 없이 던진 말이 상대에게는 깊은 상처를 건드리는 아픔이 되기도 합니다. 삶의 환경이 다르고 살아온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문제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강도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나의 작은 관심과 친절이 상대에게는 큰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헤아림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먼저 상대의 입장을 배려해주는 것입니다. ‘거위의 울음소리가 사자의 발톱보다 아픔을 줄 때가 있다.’ 스페인의 격언입니다.


[CBS 1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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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정을 사랑하셔서
자녀들을 선물로 주심을 감사합니다.

먼저 머리를 축복하셔서
솔로몬과 다니엘처럼 신령한 지혜와 명철이 충만하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두 눈을 축복하셔서 회개의 눈물로 적셔주시고
세상의 헛된 것이 아니라 에스겔처럼
하나님의 환상과 비젼을 바라보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두 귀를 축복하셔서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들려주시는 사랑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입술을 축복하셔서
기도와 찬송이 끊이지 않게 하시고 바나바처럼
감사와 위로와 칭찬의 혀를 가진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가슴을 축복하셔서
구원에 대한 감격이 넘치게 하시고 예수님의 성품을 주사
온유와 용서와 열정의 삶을 사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두 손을 축복하셔서
예수님처럼 제자들의 발을 씻길 수 있는 겸손과 섬김의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두발을 축복하셔서 욕망의 길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걷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분당우리교회 어머니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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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



‘바쁘다고 해서 줄달음치는 마음은 사랑과 연민, 부드러운 애정과 같은 상태를 경험할 수 없다.’ 명상운동가 에크낫 이스워런의 말입니다. 바쁘게 사는 우리는 삶의 속도를 늦추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승용차만 타다가 버스를 타게 되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면 바람이 전해주는 감촉을 느끼고 경치도 감상합니다. 그러다가 걸으면 사람들 사는 맛까지 느끼게 됩니다.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봅시다. ‘천천히 삶을 즐겨라. 너무 빨리 달리면 아름다운 경치 뿐만 아니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왜 가는지 역시 놓치게 된다.’ 에디 켄터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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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