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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KIET 산업연구원] 2018년 경제·산업 전망

*** 문서:

20171222155546041_1.pdf

 

 

 

 

 

< 목 차 >


<요 약> ······················································································· i
Ⅰ. 거시경제 전망 ··································································· 1
1. 국내 실물경제 동향 ································································ 1
2. 대외여건 전망 ·········································································· 3
3. 2018년 국내경제 전망 ·························································· 11
Ⅱ. 11대 주력산업 전망 ······················································· 26
1. 2017년 동향 ············································································ 26
2. 2018년 주요 여건 변화와 영향 ·········································· 31
3. 2018년 주력산업 부문별 전망 ············································ 41
4. 정책적 시사점 ········································································ 52
<참고>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 이어질까?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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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KISDI 정보통신정책연구원] 4차 산업혁명시대, 미디어 콘텐츠의 생존 전략 - 심홍진 연구위원

*** 문서:

[4차 산업혁명 기획시리즈] 4차 산업혁명 시대_ 미디어 콘텐츠의 생존 전략.pdf

 

 

 

 

1. 4차 산업혁명과 미디어 콘텐츠의 생존 경쟁

 

 

■ 콘텐츠 스모그 시대(Contents Smog Era), 콘텐츠와 이용자의 연결이 관건

 

- 콘텐츠 스모그와 스마트 미디어의 확산에 기인한 콘텐츠 소비의 개인화가 더해지면서 적합한 정보 선별의 관심과 중요성 확대

 

- 이용자의 개인적 콘텐츠 소비는 미디어 콘텐츠를 개인이 추천받아 이용할 가능성을 수반하며, 추천의 중요성이 증대될수록 최적의 추천을 위한 개인의 관심, 검색 이력 등 다양한 추천기준의 개발과 발굴이 필수 요소로 부상할 수 있음

 

 

 

■ 1인 미디어 콘텐츠, 미디어환경 변화가 몰고 온 또 다른 개인화된 콘텐츠

 

- 1인 미디어란 개인이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며,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의미(DMC REPORT, 2016)

 

- 그런데 1인 미디어 콘텐츠 또한 콘텐츠 스모그의 한 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파편화된 콘텐츠 가운데 개인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1인 미디어 콘텐츠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문제로 귀결

 

 

 

2. 4차 산업혁명과 미디어 콘텐츠의 생존 전략

 

 

■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BD), 초연결(Hyper Connection) 등은 미디어 콘텐츠의 생존을 위한 전략 마련의 요소와 환경 제공

 

- 플랫폼, 데이터,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4차 산업혁명의 메카니즘은 콘텐츠 큐레이션 방식의 혁신 등 미디어 콘텐츠의 생존 전략을 개발하고 발굴할 수 있는 핵심 데이터 제공

 

- 데이터 활용의 진화와 방향

 

 

 

 

 

■ 인공지능에 기반한 콘텐츠 큐레이션의 경쟁력 강화

 

- 인공지능은 취합된 정보를 해석할 수 있고 IoT의 정보가 제공한 미디어 이용 맥락(context)을 이해할 수 있어 이용자의 미디어 상황 맥락까지 고려한 최적화된 미디어 선택 행위를 포착할 개연성 증가

 

- 이용자의 미디어 이용 맥락이 더해진 정보를 활용해 생산된 미디어 콘텐츠는 이용자의 콘텐츠 수요를 자극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디어 콘텐츠의 능동적 수요 창출의 가능성까지 이어질 수 있음

 

- 나아가 인공지능이 개인의 콘텐츠 큐레이션 방식을 학습해 큐레이션 패턴을 발견하고 이를 알고리즘에 다시 반영해 새로운 큐레이션 패턴을 재창조하는 방식으로 큐레이션 방식을 스스로 재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소셜미디어 크라우드소싱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이용 편의성과 활용 가능성의 극대화

 

- 콘텐츠 인공지능화의 기본요소인 콘텐츠 학습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구축 필요

 

- 소셜미디어 크라우드소싱 플랫폼을 이용해 메타데이터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콘텐츠 DB를 넓힐 수 있는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다면, 정치한 큐레이션을 통해 이용자에게 콘텐츠의 이용 편의성과 활용 가능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

 

 

 

■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콘텐츠 제작 지평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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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GODPeople "주여, 은총의 표적을 내게 보이소서..."]

 

 

 

 

본문말씀 : 이사야 37장 8-9절

8.앗수르 왕이 라기스를 떠났다 함을 듣고 랍사게가 돌아가다가 그 왕을 만나니 립나를 치고 있더라 9.그 때에 앗수르 왕이 구스 왕 디르하가의 일에 관하여 들은즉 사람들이 이르기를 그가 나와서 왕과 싸우려 한다 하는지라 이 말을 듣고 사자들을 히스기야에게 보내며 이르되

자신을 긍정하고 경축하라 (이사야 37장 8-9절)

< 여호와는 나의 목자 >

 다윗이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은 광야의 체험 때문이었다. 아둘람 굴의 광야학교로 모여든 400명의 소외된 백성들은 광야의 단순한 삶을 통해 집요한 욕망의 거미줄을 끊고 아픔과 상처를 최소화시키며 내일의 찬란한 세상을 꿈꿨다. 출애굽 사건도 욕망의 도시를 떠나 광야로 나간 사건이다. 과거의 안 좋은 기억을 삭제하고 욕망을 절제하면서 단순화된 광야의 삶을 작정하는 것은 마치 인생의 출애굽 사건과 같다.

 도시란 넓은 광야에서 사람과 재화가 몰려있는 일부분(part)의 장소다. 그래서 ‘도시의 삶’은 원초적으로 ‘누군가의 소외’를 낳게 되어 있다. 영어의 파티(party)란 ‘일부분(part)이 모여 노는 것, 일부분이 뭉치는 것, 일부분이 함께 하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파티의 삶이 일부분에게는 좋아도 전체적으로 좋지 않을 때도 많다. 파티는 일상에 더러운 이익의 파리가 들끓게 하고 결국 공동체 전체를 파리하게 만들 수 있다. 파티를 끝내야 더러운 이익의 파리도 사라지고 공동체에 하늘의 생기가 임하면서 하늘의 소리도 들을 수 있게 된다.

 일부분의 잔치가 된 파티는 늘 존재해왔고 앞으로도 존재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어쩔 수 없이 파티의 일원이 되어도 전체를 배격하고 전체를 희생해서라도 뜻을 이루려는 파티전(partisan, 빨치산, 당파주의자)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왜 소외된 광야 체험이 중요한가? 광야 체험을 지혜롭게 잘 승화시키면 사랑과 긍휼과 지혜가 깊어지고 소외된 사람의 심정을 이해하면서 영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풍성해지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광야 체험을 믿음으로 잘 승화시키면 부족함 중에서도 부족함이 없다는 고백이 나올 수 있다.

 시편 23편에서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고 했다. 왜 부족함이 없겠는가? 실제로는 부족한 것이 많았을 것이다. 그래도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한 것은 부족한 중에도 모든 필요를 신비하게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때때로 결핍을 체험하고 결핍이 심각하지 않아도 결핍감에 시달리며 살 때가 많다. 때로는 절망적인 순간을 도저히 헤쳐 나갈 방법이 없을 때도 있다. 바로 그때 예기치 못한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을 체험하면서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한 것이다.

 모세도 광야 40년을 지내온 백성들에게 “네가 부족함이 없었다.”고 했다(신 2:7). 왜 광야에서 부족한 것이 없었겠는가? 부족한 것이 많았을 것이다. 그래도 부족함이 없었다고 선포했다. 욕망의 눈으로 보면 늘 결핍뿐이지만 감사의 눈으로 보면 부족한 것이 없다고 고백할 수 있다. 먹을 것이 있고, 가족과 친구가 있고, 찬란한 꿈과 비전이 있고, 무엇보다 신실한 믿음이 있다면 늘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감사하며 살라. 하나님을 내 목자로 고백하고 믿음의 기도를 드리면 절망적인 때에도 반드시 희망의 문이 열릴 것이다.

< 자신을 긍정하고 경축하라 >

 앗수르 왕 산헤립이 장군 랍사게를 앞세워 수많은 성들을 파죽지세로 점령하고 예루살렘을 포위했을 때 히스기야 왕은 거의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그때 갑자기 랍사게가 예루살렘에 대한 포위를 풀고 철군했다. 애굽을 정복한 구스 왕 다르하가가 자신을 공격하려고 한다는 말을 듣고 산헤립이 라기스를 떠나 립나 요새를 공격했기 때문이다(8-9절).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 도저히 살 길이 없을 것 같던 상황에서 희망의 문이 열린 것이다. 그처럼 희망은 예기치 않고 올 때가 많다.

 어떤 경우에도 절망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긍정하고 경축하라. 때로 절망적인 순간도 만나지만 신실한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보란 듯이 예기치 못한 희망의 문을 열어주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어떤 경우에도 길을 열어주신다는 확신처럼 인생의 큰 동력은 없다. 하나님은 이미 사는 길은 물론 축복의 길까지 준비해놓으셨다. 그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절망을 딛고 희망의 세계로 나아가라.

 왜 사람들이 우울증이 걸리는가? 절망적인 환경만 보고 삶 자체가 은혜의 정수요 기적이란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팝송의 황제 마이클 잭슨은 흑인으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인정하지 않고 계속 성형했기에 점차 그의 얼굴은 백인 가면처럼 되었다. 세계적인 슈퍼스타였지만 그는 누구보다 불행한 존재였다. 자기를 진심으로 긍정하지 못했고 자기와의 불화를 극복하기 못했기 때문이다.

 언제 자기를 긍정할 수 있는가? 자신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굳게 확신할 때다. 하나님의 사랑을 긍정하지 못해 자신을 긍정하지 못하고 걱정과 근심과 두려움에 싸여 지옥생활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며 살면 어려운 인생길에서도 적재적소에 느닷없이 만나는 하나님의 축복의 손길을 반드시 체험할 것이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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