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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야기271

나의 음악 이야기 친구가 학창 시절을 추억을 이야기 한다. 나도 있었던 그 순간 내가 들었던 그 순간 모두 내 것 같았다. 돌아보면 나의 학창 시절의 기억은 대부분 노래와 같이한다. 초등 5학년 지금은 권사인 이모양과 각 반을 끌려 다니며 담팅(이 사람 나쁜 사람이었다 ^^)이 가르쳐 준 동요를 불렀다. 이 권사는 멜로디 나는 엘토로 화음 ^^ 전체 13개 반 이었으니 13 * 80 = 1,040, 대략 1,000여명 앞에서 아~~~ 창피...^^ 덕분에 울 동기 중에 나와 이 권사를 기억해 주는 친구들이 꽤나 있다. 중학교, 울 모교는 봄에 음대, 미대 교생 선생님이 오시고 (남자 중학교에 음대, 미대를 다니시는 여선생님이 오시는 건 그야말로 오아시스 이상이다. 물론 신이 외면한 반은 추상화를 전공하는 듯한 남선생이 걸.. 2022. 10. 2.
[박강성] 장난감 병정 친구들의 목소리로만 듣다가 가수의 목소리로는 처음 듣는다. 좋다. 2022. 5. 13.
지금이 힘들때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을 믿지만 상황과 형편 안에 있다는 사실이 힘듦을 줄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지나와 본 것처럼 지나가보면 사람들말처럼 살아집니다. 지루할 수도 있는 삶의 답답한 진실이지요. 그 답답함 속에서 지금이 힘든 그대가 잊지 않았으면 하는 건, 은혜도, 그대를 향한 응원과 인정도 이슬처럼 꾸준히 내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022. 5. 8.
음악과 그림이 주는 기쁨 화가는 프리즘 넘어의 빛(색)을 보게하고, 작곡가는 세상의 색(빛)이 볕이 되게한다. 그림은 내게와서 빛을 주고 음악은 내게와서 볕이 된다. 내게 온 빛은 환희로 뻗고 내게 온 볕은 사랑으로 자란다. 2022.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