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crosswork.com "A Prayer to Praise God"]




 

152.

 

Help me to depend more fully on You in every moment of the day and to rest in the assurance that You are always with me.


하루의 매순간 더욱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께서 항상 저와 함께 계신다는 확신에 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51.

 

Dear Lord, thank You for the encouragement of fellow believers to help me on my journey. Help me to look for ways to encourage others.


주님, 믿음의 동역자들의 격려를 통해 저를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150.

 

Loving Lord, thank You that nothing and no one can meet my every need like You can.


사랑하는 주님, 그 누구도 그 어떤 것도 주님이 해주시는 것만큼 나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지 못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149.

 

Lord, our eyes look to You this day so we may follow Your direction and live in harmony with You.


주님, 오늘 우리의 눈이 주님을 바라봄으로 주님의 지시를 따르고 주님과 조화된 삶을 살게 하소서.

 

 

 

148.

 

Dear God, thank You that the gospel of Jesus Christ changes lives and relationships. Thank You for removing the barriers between us and making us all members of Your family.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우리의 삶과 관계를 변화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사이의 장벽을 제거하시고 우리를 하나님 가족의 구성원으로 만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147.

 

Heavenly Father, please guard us from uncontrolled anger. May the words that we speak bring honor to You.


하나님 아버지, 조절되지 않는 분노를 막아주시고, 우리가 하는 말이 아버지께 영광이 되게 해주소서.

 

 

 

146.

 

Dear Lord, You are my heavenly and eternal Father. Thank You for Jesus, my Savior.


사랑하는 주님, 주님은 하늘에 계신 영원한 아버지이십니다. 구주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45.

 

Jesus, please help us remember You are our living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almighty and worthy of our loving obedience and trust.


주님은 살아계신 왕 중의 왕이시며 주 중의 주시고, 전능하시며, 사랑으로 드리는 우리의 순종과 신뢰를 받기에 합당하신 주님이심을 기억하게 도와주소서.

 

 

 

144.

 

Father in heaven, thank You for Your written Word and the examples of people who lived by faith. Help us to follow You as they did.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에게 기록된 말씀과 믿음으로 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주님을 따를 수 있게 도와주소서.

 

 

 

143.

 

Dear Lord, thank You for caring enough to humble Yourself and come to earth as a human being. I know You understand everything in my life. I give my worries to You.


사랑하는 주님, 우리를 사랑하셔서 몸소 비천하게 되어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을 감사합니다.

 

 

 

142.

 

Lord God, write the story of my life so that I might reflect Your love and goodness to those I encounter today.


주 하나님, 제 삶의 이야기를 직접 쓰셔서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선하심을 보여줄 수 있게 해주소서.

 

 

 

141.

 

We’re so prone, Lord, to want you to be something You are not. Help us to see You more clearly on the pages of Scripture. Help us reflect Your Son in our lives.


주님, 우리는 주님이 주님 아닌 어떤 다른 존재이기를 바랄 때가 많습니다. 성경을 통해 주님을 더욱 명확하게 볼 수 있게 해주시고, 우리의 삶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나타나게 도와주소서.

 

 

 

140.

 

Lord, when our struggles feel bigger than what we can handle, help us to find comfort and strength in how you’ve carried us before.


주님, 고난이 너무 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고 느낄 때, 주님께서 전에 우리를 인도하신 것을 기억하며 평안과 힘을 얻게 도와주소서.

 

 

 

139.

 

Father in heaven, help us to “mourn with those who mourn” and grow together in Your healing love.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는 자와 더불어 울” 수 있게 도와주시고, 치유하시는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함께 성장해 갈 수 있게 해주소서.

 

 

138.

 

Lord, You are my source of wisdom and strength. I trust You to lead me through difficult situations.


주님 당신은 지혜와 힘의 근원 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를 이끄시는 주님을 신뢰 합니다.

 

 

 

137.

 

Dear Lord, thank You that in this world that can seem ugly with sin and decay You allow us to see glimpses of beauty.


사랑하는 주님, 죄와 사망으로 일그러진 이 세상에서도 아름다움을 맛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36.

 

I need Thee, oh, I need Thee; every hour I need Thee; Oh bless me now, my Savior, I come to Thee.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주께 왔사오니 복 주옵소서.

 

 

 

135.

 

Lord, thank You for never comparing us with others when we offer You the best of the gifts You’ve first given to us.


주님, 주님이 저에게 먼저 주신 선물들 가운데 최고를 주님께 드릴 때, 언제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으심에 감사드립니다.

 

 

 

134.

 

God, thank you for relationships that encourage me to continue following you. Help me to be a source of strength for others, as well.


하나님,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주님을 계속해서 따를 수 있도록 권면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33.

 

I’ve got my own list of things I could worry about, Lord. Change my thinking. Open my eyes to love.


주님, 제게 걱정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제 생각을 변화시키시고 사랑할 수 있도록 제 눈을 열어주소서.

 

 

 

132.

 

Praise the Lord, my soul. Lord my God, you are very great; you are clothed with splendor and majesty. Psalm 104: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131.

 

Lord God, the feeling of being cleansed and forgiven is like no other. Thank You for transforming me into a new person. Teach me to submit to You daily that I might grow more and more closely into the likeness of Jesus.


주 하나님, 깨끗하게 되고 용서 받았다는 느낌은 다른 어느 것과도 같지 않습니다. 저를 새 사람으로 변화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 매일 순종하도록 가르쳐주셔서 제가 더욱 더 예수님을 닮은 모습으로 자라가게 해주소서.

 

 

 

130.

 

Lord, please cultivate the fruit of the Spirit in our hearts and minds so our neighbors can enjoy Your sweet fragrance in and through our lives.


주님, 우리 마음과 생각 속에 성령의 열매들을 경작하셔서 우리 이웃들이 우리의 삶 속에서, 그리고 우리의 삶을 통해 주님의 감미로운 향기를 누릴 수 있게 해주소서.

 

 

 

129.

 

Father, as we go through our day, show us the everyday folks who need our attention. Grant us the love and the patience to truly consider them, as You have so patiently loved us.


하나님 아버지, 살아가는 동안 우리가 주의를 기울여야 할 사람들을 매일 보여주소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내하며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과 인내로 그들을 진정으로 배려할 수 있게 해주소서.

 

 

 

128.

 

Thank You, Lord, for seeking me while I was lost and returning me home to You through Jesus Christ.


하나님, 제가 길을 잃었을 때 저를 찾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127.

 

Father, our hope is in Your Son. Thank You for preserving His story for us in the pages of the Bible.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성경 곳곳에 주님의 이야기를 보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6.

 

Lord, when I’m tempted, show me the door of escape.


주님, 제가 시험을 당할 때에 빠져나갈 문을 제게 보여주소서.

 

 

 

125.

 

Lord, when we confess our sins and receive Your forgiveness, please help us believe our guilt is completely and forever wiped away.


주님, 우리가 죄를 자백하고 주님의 용서를 받을 때, 우리 죄가 완전히 그리고 영원히 지워졌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게 도와주소서.

 

 

 

124.

 

Heavenly Father, we bring our noisy lives and our cluttered minds to You so that we can learn to be still and know that You are God.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의 떠들썩한 삶과 어수선한 마음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가오니 우리가 가만히 있어 주님이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게 해주소서.

 

 

 

123.

 

Dear Lord, we long to be in Your presence, especially when we face pain and sorrow. Yet You have not left us on our own. The Holy Spirit lives within us-and gives us joy.


사랑하는 주님, 우리가 주님과 함께 있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우리가 아픔과 슬픔을 당할 때 더 그렇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고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셔서 우리에게 기쁨을 주십니다.

 

 

 

122.

 

I’m grateful, Father, that You are at work in me. I find it difficult to change and I wonder sometimes how or if I ever will. Yet I know that You are continuing Your work in me and as I look back I will see the growth You are producing. Thank You!


하나님 아버지, 제 안에서 역사하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변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때로는 어떻게 변해야 할지 또는 변할 수는 있을지 의문도 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제 안에서 계속해서 역사하고 계신다는 것과, 나중에 뒤돌아볼 때 하나님께서 저를 성장시키신 것을 보게 될 것을 압니다. 감사합니다!

 

 

121.

 

God, thank You for the beautiful promise of a home. Please bring peace to our world, and provide for the needs of all of Your children.


하나님, 집에 대해 아름다운 약속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 평화를 주시고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주소서.

 

 

120.

 

Loving Father, may I not let my fear stop me from following You, for I know that You will always love me and will never leave me.


사랑하는 하나님,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을 따르는 일을 멈추지 않게 해주소서. 하나님은 언제나 저를 사랑하시고 저를 결코 떠나지 않으실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119.

 

Father God, help me trust that You are bigger than any fear I have.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제게 있는 어떤 두려움보다 더 크신 분임을 믿을 수 있게 도와주소서.

 

 

 

118.

 

Dear God, I thank You that I can always turn to You. When I am faced with the difficulties of life, I can put my trust in You. Thank you that You are my “refuge and strength, a very present help in trouble.” Psalm 46:1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항상 주님을 의지할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삶의 어려움에 마주할 때, 주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저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시 46:1)이심에 감사합니다.

 

 

117.

 

Blessed are You, O Lord our God, King of the universe, who brings forth bread from the earth.


땅에서 양식을 내게 하시는 우주의 왕, 
우리 주 하나님, 복 받으시옵소서.

 

 

116.

 

Father, You have carried me through hard circumstances before. Thank You for teaching me to trust Your heart of love even when I don’t understand what You are doing in my life.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이전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저를 인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삶에서 행하시는 일들을 이해하지 못할 때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신뢰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Lord Jesus, we honor You as the Son of God and Lord of glory who died for all. Help us to demonstrate Your love to others today.


주 예수님, 우리 모두를 위해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로, 또 영광의 주님으로 송축합니다. 오늘 주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14.

 

Lord, help us to remember there is great meaning in following You and that it is all so worth it.


주님, 주님을 따르는 것은 큰 의미가 있으며, 모든 것이 너무도 가치 있는 일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113.

 

Lord, I know that You allow me to go through trials so that I will be strengthened and purified. Teach me to keep relying on You for Your strength to endure.


주님, 제가 강해지고 성결케 되기 위해 주님께서 제게 시험을 허락하신 것을 압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인내하기 위해 주님께 계속 의지하도록 가르쳐주소서.

 

 

112.

 

Dear Lord, please help me to trust in You today, so that I may live and thrive in the peace that You give.


주님, 평안 가운데 지낼 수 있도록 주님을 신뢰하게 도와주소서.

 

 

 

111.

 

Father, we are so prone to look down on each other. Please forgive us. Give us the heart of love Your Son showed to us.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서로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를 용서해주시고,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의 마음을 우리에게 베풀어주소서.

 

 

 

110.

 

Dear God, please show others Your power as I share the treasure of Your gospel in my broken, but beautiful life.


사랑하는 하나님, 깨어졌으나 아름다운 나의 삶에 담긴 보배로운 주님의 복음을 나눌 때 주님의 능력을 나타내 보여주소서.

 

 

 

109.

 

Lord, thank You for the new life we have in Jesus Christ. Help us to share the hope of that new life with others so they can be made new as well.


주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얻게 된 새 생명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그 새 생명의 소망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여 그들도 새롭게 될 수 있게 하소서.

 

 

108.

 

Lord, unite Your people from all generations to honor and praise You as we bear witness of Your love.


주님,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증인이 되었으니,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기 위해 모든 세대가 하나가 되게 하소서.

 

 

 

107.

 

Thank You, Father, for this wonderful privilege that Jesus has given us, to be able to come before You knowing we have been forgiven and cleansed by Christ's blood. May we never forget how big a sacrifice it took.


하나님, 예수님의 피로 용서 받고 깨끗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해주신 예수님이 주신 놀라운 특권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그 큰 희생을 우리가 절대 잊지 말게 하소서.

 

 

 

106.

 

Lord, I know I’m not even close to being perfect. That’s why I need You and Your cleansing in my life. I’m lost without You.


주님, 저는 완전함과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제게 주님이 필요하고, 주님이 제 삶을 깨끗케 해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없다면 저도 없습니다.

 

 

 

105.

 

Dear Lord, thank You for giving us Your Spirit as our constant companion.


사랑하는 주님, 우리의 변치 않는 동반자로 성령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104.

 

Thank You, Lord, for seeing my struggles and standing ready to save me. Help me to trust Your rescuing love more fully.


제 고난을 아시고 구원해주시려고 준비하고 계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구조해주시는 그 사랑을 온전히 믿을 수 있게 도와주소서.

 

 

 

103.

 

Dear Lord, we want to be a reflection of You. Help us to look more like You each day. Grow us in godliness, love, joy, and patience.


사랑하는 주님, 우리는 주님을 나타내기 원합니다. 
날마다 주님을 더 닮아가도록 도와주소서. 
거룩함, 사랑, 기쁨과 인내로 성장하게 하소서.

 

 

 

102.

 

Lord God, You lead me through the seasons, and whether I’m laughing or crying I know You are with me. May I reach out to someone with Your love today.


주 하나님, 하나님은 저를 항상 인도하시며, 제가 기쁘거나 슬프거나 언제든 저와 함께하심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주님의 사랑으로 누군가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101.

 

Lord, I know that You are powerful and greater than any trouble that might come my way. I trust You to carry me through.


주님, 주님은 강하시며 제게 다가오는 그 어떤 문제보다도 더 크신 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를 인도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100.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Your amazing love in Jesus.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99.

 

Jesus, thank You for showing us the way to the Father. Help us to be more and more like You and the Father each day.


예수님, 우리에게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예수님과 하나님을 더욱 더 닮아가도록 도와주소서.

 

 

 

98.

 

Lord, help me to hold on during the unpleasant times in my life knowing that You may be preparing me for something greater.


주님, 제 삶의 불우한 시기에, 주님께서 더 큰 어떤 일을 위해 나를 준비시키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 잘 견딜 수 있게 도와주소서.

 

 

 

97.

 

Face to face! O blissful moment! Face to face-to see and know; face to face with my Redeemer, Jesus Christ who loves me so! [Carrie E. Breck]


얼굴을 마주하는 더 없이 행복한 순간이여! 나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내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대면하여 그분을 보고 알게 되리! [캐리 브렉]

 

 

 

96.

 

Father God, Your eye is on me as much as it is on the stars in the sky. Thank You for Your love, Your care, Your attention.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하늘의 별들을 지켜보시는 것 못지않게 저를 지켜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95.

 

Lord, thank You that I can pray to You in all places at all times. Put the desire to come near to You in my heart. I want to learn to come to You in faith and in confidence.


주님, 제가 언제 어디서나 주님께 기도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속에 주님께 가까이 가려는 의지를 심어주소서. 믿음과 확신으로 주님께 갈 수 있도록 가르쳐주소서.

 

 

 

94.

 

Lord Jesus, I give my will to You today. Help me to stay close to You in every moment, and to love You by obeying You.


주 예수님, 오늘 제 의지를 주님께 바칩니다. 순간순간 주님과 가까이 있도록 도와주시고, 순종함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해주소서.

 

 

 

93.

 

Father, as Your Son taught us to pray, we ask that Your kingdom will come, Your will be done to change this broken world. Thank You for redeeming us.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께서 기도하라고 가르쳐주신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서 타락한 이 세상이 변화되게 해주소서. 우리를 속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2.

 

Lord God, in You we find our rest. Thank You that You’ve created us both to work and to rest. Please help us to find the right rhythm for our lives.


주 하나님, 주님 안에서 우리는 쉼을 얻습니다. 우리가 일도 하고 쉴 수도 있게 창조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삶을 위한 올바른 리듬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91.

 

Dear God, as I seek to live a good life, help me remember that knowing Jesus is the way to ultimate goodness.


사랑하는 하나님, 내가 선한 삶을 살기를 추구할 때 예수님을 아는 것이 최고의 선으로 향하는 길임을 기억하게 도와주소서.

 

 

 

90.

 

Thank You, Lord, for loving me in spite of my sin. Help me to “go first” in loving others.

주님, 나의 죄에도 불구하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이들에게 사랑으로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89.

 

Dear Father, give us the faith to trust You today and the ability to see Your hand of good along our road of life.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에게 주님을 신뢰할 수 있는 믿음과, 우리의 인생길 내내 선하신 주님의 손길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88.

 

Lord, please help us recognize, confess, and turn away from our sin, so that we can nurture loving relationships with You and others. In Jesus’s name, Amen.


주님, 우리가 죄를 깨닫고, 고백하며, 죄로부터 돌아서도록 도우셔서 주님과 다른 사람들과 사랑의 관계를 성장시켜 나가게 해주소서.

 

 

 

87.

 

Father, I will find the strength to do the work You have for me to do, only as I rely on Your Holy Spirit. Help me, please, to be sensitive to that today.


하나님 아버지, 오직 성령님께 의지함으로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일을 감당할 힘을 얻겠습니다. 오늘도 그것에 민감하도록 도와주소서.

 

 


 

86.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the new life You are building in us through our Lord Jesus. Help us to daily turn to You for cleansing and renewal.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 주 예수님을 통해 우리 안에 세우시는 새로운 삶에 감사드립니다. 청결하고 새롭게 되기 위해 매일 주님을 바라보도록 도와주소서.

 

 

 

85.

 

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If you remain in me and I in you, you will bear much fruit; apart from me you can do nothing. John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84.

 

Lord Jesus Christ, You did the ultimate deed by dying on the cross for me. May I never forget the sacrifice that gives me life.


주 예수님, 주님은 저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가장 귀한 일을 행하셨습니다. 저에게 생명을 주신 그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게 하소서.

 

 


 

83.

 

God, thank You that You make us new creatures through the work of Your Son Jesus Christ, freeing us from our slavery to sin.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해 우리를 죄의 노예에서 해방시키시고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82.

 

Father, give me the wisdom to know how to pray for others.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지혜를 주셔서 다른 이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알게 하소서.

 

 


 

81.

 

Dear Creator God, thank You for creating the world in all its beauty for our enjoyment—and Yours. Thank You too for making us in Your image so that we would be inspired to create.


창조주 하나님, 우리와 하나님의 즐거움을 위해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셔서 우리에게도 창조할 수 있는 영감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80.

 

Lord, thank You for the gift of Your holy Word. As we intentionally immerse ourselves in Your truth, help us pour Your love and Your words into the lives of others with gentleness and respect.


주님, 당신의 거룩한 말씀의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의도적으로 당신의 진실에 빠져들 때, 우리는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말을 온화하고 존경스럽게 다른 사람들의 삶에 부어 넣도록 도와주십시오.

 

 

 

79.

 

Dear Lord, help me serve others. Guide me to set aside my personal interests and desires to provide help to those who need it.


사랑하는 주님, 다른 이들을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저를 인도하셔서 개인적인 관심이나 욕망을 제쳐두고 힘든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하소서.

 

 

 

78.

 

Lord, You are the Conductor of our lives. We want to play Your song of love and grace in concert with Your children today.


주님, 주님은 우리 삶의 지휘자이십니다. 오늘 주님의 자녀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과 은혜의 노래를 연주하기를 원합니다.

 

 

 

77.

 

Lord, when trouble comes we can pray like Habakkuk, “We have heard of your fame; we stand in awe of your deeds. Repeat them in our day; in our time make them known”(Hab. 3:2).


주님, 시련이 닥칠 때 우리도 하박국처럼 기도할 수 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하박국 3:2).

 

 

 

76.

 

Lord, thank You for using us to provide comfort, encouragement, and hope to others who are suffering. We praise You for all You’ve done, are doing, and will continue to do to comfort us through our own afflictions.


주님,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우리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난 중에도 우리를 위로하시려고 전에도 하셨고, 지금도 하고 계시고, 또 앞으로 계속 하실 모든 일을 인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75.

 

Father in heaven, please help us to give others a small taste of the mercy and kindness You are forever offering us.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에게 주시는 긍휼과 자비를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베풀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74.

 

Father, give me the desire to obey You and do everything for Your glory.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 순종하고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려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73.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Your faithfulness that I can always count on. Please help me to live today in a way that leaves behind a legacy of faithfulness and love.


하늘에 계신 아버지, 언제나 의지할 수 있는 주님의 신실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믿음과 사랑의 유산을 남기며 오늘을 살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72.

 

Dear Lord, it thrills us that You want to have a relationship with us! Thank You for the opportunity to learn of You through the Bible and to talk with You in prayer.


사랑하는 주님,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시니 너무 기쁩니다! 성경을 통해 주님을 알게 해주시고 기도를 통해 주님과 대화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1.

 

Thank You, Father, for love that conquers sin, life that conquers death, and grace that has conquered my heart. May my life be a sweet aroma of praise to You.


하나님 아버지, 죄를 이기신 사랑과 죽음을 이기신 생명, 그리고 제 마음을 정복하신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제 삶이 주님께 찬양의 감미로운 향기가 되게 해주소서.

 

 

 

70.

 

Lord Jesus, I come to You today to exchange my frenzied work for Your pathway of grace.


주 예수님, 오늘 내 열심으로만 하던 것을 주님의 은혜의 길과 바꾸려고 주님께로 나아옵니다.

 

 

 

69.

 

Jesus, thank You for valuing us and using us to build up others.


예수님, 우리를 소중히 여겨주시고 다른 이들을 세우기 위해 우리를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8.

 

Lord, direct my focus always toward You and teach me to follow You in obedience and love.


주님, 항상 주님께 저의 초점을 맞추게 하시고 순종과 사랑으로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가르쳐주소서.

 

 

67.

 

Heavenly Father, this life can be so hard and painful. But You! . . . You are right there with us, loving us, keeping us, holding us! And You promise never to leave us or forsake us.


하나님 아버지, 인생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하나님이 바로 여기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지켜주시고 붙잡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결코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실 거라고 약속해주십니다.

 

 

 

66.

 

God, we praise Your everlasting love and faithfulness! You protect and guide us, and we trust You with our lives.


하나님,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니 우리의 삶을 주님께 맡깁니다.

 

 

 

65.

 

Dear Lord, thank You for Your grace and Your offer of salvation and forgiveness through Christ. Thank You for this free gift that is not based on anything I can do.


사랑하는 주님, 주님의 은혜와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과 용서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행위와 상관없이 거저 주시는 이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64.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loving me and pursuing a relationship with me. Help me to be a joy to You by drawing near to You.


하나님 아버지, 저를 사랑하시고 저와의 사귐을 원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감으로 하나님께 기쁨이 되게 하소서.

 

 

 

63.

 

I turn to You, the Author, to teach me as I read Your Word today. I want to hear from You, to know You, and to grow closer to You.


오늘 주님의 말씀을 읽을 때, 말씀의 저자이신 주님께 의탁하오니 가르쳐주소서. 주님께 듣고, 주님을 알고, 주님께로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62.

 

Lord, You said You came to give us life to the fullest, but so often we have our own agenda and the wrong goals in mind. Please forgive us, and help us desire what You want.



주님, 주님은 저희에게 충만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는 자신의 계획과 잘못된 목표를 마음에 둘 때가 너무 많습니다. 저희를 용서하시고,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저희도 원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61.

 

Heavenly Father, 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those whose minds are fixed on You. Help us to trust in You forever, for You are our Rock eternal.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만 바라보는 사람들을 완전한 평강으로 품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영원한 반석이신 하나님을 언제나 신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60.

 

Help me, Lord, to obey you fully and with my whole heart. Thank you for being my firm foundation.


주님, 전심을 다해 온전히 주님께 순종하도록 도와주소서. 저의 단단한 기초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9.

 

Loving Father, I want to bring You joy by having a humble and repentant heart today.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겸손히 회개하는 마음을 가짐으로써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58.

 

Grant me the strength this day, O Lord, to persevere, to return honor to Your name where I am serving. My desire is to give myself in selfless devotion because of Your love for me.


주님, 제게 힘을 주셔서 오늘 제가 섬기는 곳에서 인내하며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릴 수 있게 하소서.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제 자신을 드리며 이기심 없이 온전히 헌신하기를 원합니다.

 

 

57.

 

Lord, in our dysfunctional lives we turn to You for restoration and strength. Thank You for Your amazing grace and love!


주님, 우리의 역기능적인 삶(또는 기능 불능의 삶)에서 회복되고 힘을 얻기 위해 주님께로 향합니다. 주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56.

 

Lord, You have given us life and the promise of life eternal if we trust in You as our Savior. For that-and so many other blessings-we give You praise!


주님, 주님은 우리에게 삶을 주시고, 주님을 우리의 구주로 믿을 때 영생의 약속까지도 주셨습니다. 그것과 또 다른 많은 주신 복들로 말미암아 주님을 찬양합니다!

 

 

 

55.

 

Lord, help us to gaze on You, to study You, to know You. Transform us into Your image by what we say, how we love others, and how we worship You. May others see Jesus in us.


주님,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에 대해 배우고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우리가 말하는 것,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식, 주님을 경배하는 방식을 통해 우리를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시켜 주소서. 다른 사람들이 우리 안에서 예수님을 볼 수 있게 하소서.

 

 

 

54.

 

Thank You, God, for using surprising metaphors to help us understand You better. Thanks for guarding us just as the eyelid guards the eye.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놀라운 비유들을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꺼풀이 눈동자를 보호하는 것처럼 우리를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53.

 

Father, Son, and Holy Spirit, I worship You. You are holy, just, kind, and loving. You are God alone.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의로우시며, 온유하시고, 사랑이 많으십니다. 주님만이 홀로 하나님이십니다.

 

 

 

52.

 

Thank You, Lord, for Your promise to be faithful to me and provide a way out whenever I face temptation. I praise You that You are willing to give me all the strength I need!


주님, 제가 유혹 받을 때마다 제게 신실하시고 유혹을 벗어나게 하겠다고 약속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게 필요한 모든 능력을 기꺼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51.

 

Father in heaven, we seek Your wisdom and guidance to prepare the children we know and love to walk with You in faith.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가 알고 사랑하는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주님과 동행하도록 준비할 수 있게 주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50.

 

Lord Jesus, through Your saving death on the cross we can find acceptance and love. May we receive this gift for Your glory.


주 예수님, 우리를 구원하시려 십자가 위에서의 주님의 죽음을 통해 우리는 용납과 사랑을 발견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이 선물을 받게 하소서.

 

 

 

49.

 

Dear God, give me the strength to continue to trust in You when I am discouraged. Help me to experience Your never-ending love and stay close to Your side.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좌절할 때 하나님을 계속해서 신뢰할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하나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경험하며 주님 곁에 가까이 머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48.

 

Jesus, teach us to be a friend of people as You are with us. Give us eyes to see others and their needs and to take the time to listen. Help us to take them to You, the source of life.


예수님,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처럼 우리도 사람들의 친구가 될 수 있도록 가르쳐주소서. 다른 사람들의 형편을 살피고 그들에게 귀 기울일 수 있게 해주소서.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께로 그들을 인도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47.

 

Lord, thank You for giving us the gift of Your eternal Spirit, who secures our hope in Your everlasting promises as He helps us understand Your Word.


주님,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바로 알도록 도움을 주시며, 주님의 영원한 약속을 향한 우리의 소망을 지키는 당신의 영원한 성령의 은사를 우리에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46.

 

Lord, today I want my life to sow good seeds in those around me. Help me to give out what You have put into me.


주님, 지금 제 인생에서 제 주위에 있는 이들에게 좋은 씨를 뿌리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제게 주신 것을 나눌 수 있게 도와주소서.

 

 

 

45.

 

O Lord, our majestic Maker, our hearts turn toward praise when we see snapshots of Your beautiful world. Thank You for creating us! Help us to rule Your world with wisdom.


오, 웅대한 창조주이신 주님, 우리가 주님의 아름다운 세계를 순간순간 볼 때에 우리 마음이 주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우리를 만드신 것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세상을 지혜로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44.

 

Heavenly Father, You sent Your Son to save us and Your Spirit to comfort and convict us. May we bring You glory as we thank You for Your goodness and love.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주시고, 우리를 위로하시고 죄를 깨닫게 해주시려고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주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감사할 때 주님 영광 받으소서.

 

 

 

43.

 

Lord, when times are tough, help me to find joy. Help us to live in the tough times of this world with happiness while looking ahead to something “better by far.”


주님, 힘들 때 기쁨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앞에 있을 “훨씬 더 좋은 것”을 바라보며 이 세상의 힘든 시간을 기쁨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42.

 

Lord, thank You for being near me even when I cannot see You. Please comfort me with Your presence.


주님, 제가 주님을 볼 수 없을 때라도 주님이 제 곁에 계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함께 계셔서 저를 안위해 주소서.

 

 

 

41.

 

Listen to my cry for help, my King and my God, for to you I pray. [Psalm 5:2]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 5:2]

 

 

 

40.

 

May the favor of the Lord our God rest upon us; establish the work of our hands for us -- yes, establish the work of our hands. [Psalm 90:17]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리게 하사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우리에게 견고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 90:17]

 

 

 

39.

 

You are always worthy of praise, Lord, even when I don’t feel like praising You! Help me to learn to praise You more and more.


내가 주님을 찬양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때라도 주님은 언제나 찬양받으실 만한 분이십니다. 주님을 더욱 더 찬양하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38.

 

Lord, help us give our grievances to You so that You may turn them into something good. Make us ready to forgive completely and earnestly. Give us Your spirit of unity.


주님, 주님께서 우리의 불평거리들을 선한 것으로 바꾸실 수 있도록 그것들을 주님 앞에 내어놓게 하소서. 온전히, 또 진심으로 용서하게 하시고 주님의 화합의 정신을 갖게 하소서.

 

 

 

37.

 

Father, thank You for Your plans for us, and for the future that awaits us in Your love.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으로 인해,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미래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36.

 

Teach me to be aware of Your presence, Lord, and to talk to You freely and often.


주님, 주님의 임재하심을 알도록, 주님께 자유로이 자주 얘기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소서.

 

 

 

35.

 

Father, thank You for using the story of Jacob to show us that the glory of Your unseen presence and goodness is far greater than we could imagine.


하나님 아버지, 야곱의 이야기를 사용하셔서 선하고 보이지 않게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는 것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34.

 

Lord, we want to show the fearless love You showed when You walked this earth.


주님, 주님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 보여주신 두려움 없는 사랑을 베풀기를 원합니다.

 

 

 

33.

 

Lord, help me to trust You even when I don’t understand why certain things have happened. I am reaching out to You for the peace I need.


주님, 제가 왜 어떤 일이 일어 났는지 이해하지 못할 때에도 당신을 신뢰하도록 도와주세요. 내게 필요한 평화를 위해 주님께로 나아갑니다.

 

 

 

 

32.

 

Father in heaven, the words of others can wound us deeply. Your words to us heal and comfort, and You assure us that we are loved forever.


하나님 아버지, 다른 사람들의 말에 우리가 깊이 상처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말씀은 우리를 치유하고 평안하게 합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를 영원히 사랑한다고 확신을 주십니다.

 

 

 

31.

 

Father, thank You for Your promise to walk with us through all of life. In moments of doubt, help us to have the confidence You are in control and we can trust You.


하나님 아버지, 일생 동안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의심의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고, 하나님은 신뢰할 수 있는 분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30.

 

Dear God, Please help me to manage my anger in a way that does not lead me into sin. Give me self-control through the power of Your Holy Spirit.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죄의 길로 빠지지 않도록 저의 분노를 잘 다스릴 수 있게 도와주소서. 성령님의 능력으로 저에게 자제력을 허락해주소서.

 

 

29.


Show us, Lord, what is important to others. Help us to think of their interests first, and allow opportunities to speak about the love of Jesus.


주님, 다른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소서. 그들의 관심을 먼저 생각하게 도와주시고,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주소서.

 

 

28.

 

Father in heaven, please help us to see ourselves and one another in that desperate man-and in the merciful eyes of Your Son who reached out and touched him.


하나님 아버지, 그 절망적인 사람의 마음과, 그리고 그에게 손을 내밀어 만지신 주님의 자비로운 눈길로 우리 자신과 서로의 모습들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7.

 

Father in heaven, we ask for hope and perseverance to continue reaching out to others.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소망과 인내로 다른 사람을 계속해서 도울 수 있게 해주소서.

 


 

 

26.

 

What shall I render to the Lord for all his benefits to me? . . . I will offer to you the sacrifice of thanksgiving(Ps. 116:12, 17 ESV).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시편 116:12, 17)

 

 

25.


Dear God, give me a desire to grow spiritually. I want to honor You with my life and experience the joy of the Spirit’s work inside of me.


사랑하는 하나님, 영적으로 자라가고자 하는 열망을 제게 주소서. 제 삶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제 안에서 기쁨으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소서.


 


 

24.


Lord, thank You for the many ways You bless us. Forgive us for so often taking Your goodness for granted. Show us what we have that we might use to bless someone else today.


주님, 여러 면으로 저희에게 복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너무나 자주 주님의 선하심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던 것을 용서해주시고, 저희가 가진 것 중에 오늘 누군가를 축복하는 데 쓸 수 있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보여주소서.

 

 

23.

 

Lord Jesus, You gave Yourself that we might be free. Help us to love You wholeheartedly.


주 예수님, 주님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저희도 온 맘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도록 도와주소서.

 

 

22.


Lord Jesus, thank You for Your example of prayer alone with Your Father. Give us wisdom and determination to make rest a priority as we follow You.


주 예수님, 주님께서 홀로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기도하는 본보기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따르면서 휴식을 우선으로 할 수 있는 지혜와 결단을 주소서.

 

 

21.


Lord, I can always use help with the way I talk. For this day, help me to speak words of hope and encouragement to build up others.


주님, 제가 말하는 것에 언제나 도움을 구하오니, 오늘 다른 사람들을 세워주는 희망과 용기의 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0.


I enjoy the world You have created with its variety and color. You and what You have made are awesome, Lord!


하나님께서 여러 빛깔로 다양하게 창조하신 이 세계를 즐겁게 누립니다. 주님과 주님께서 만드신 이 세상이 너무도 놀랍습니다!

 

 

19.


Father, Your unfailing love and faithfulness guide us in every choice we make. May our lives speak well of You and honor You today.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하는 모든 선택에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신실하심이 우리를 인도해주십니다. 오늘 우리의 삶으로 하나님을 잘 증거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소서.

 

 

18.

 


Lord, we give thanks for Your knowledge of our circumstances and Your care for us. Today we want to walk with You and honor You in all we do.


주님, 우리가 처한 현실을 이해해주시고 우리를 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주님과 함께 걸으며 우리가 하는 모든 일로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기를 원합니다.



17.


Help me, Lord, to stop trying to hold everything in my hands, but instead to trust my needs and concerns into Your perfect care.


주님, 제 손에 모든 것을 담으려고 애쓰지 말고, 대신 제 필요와 근심들을 주님의 온전한 돌보심에 맡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6.


Father, may I leave a good spiritual inheritance to my family as You use me to show Your everlasting love.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저를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보여주게 하신 것처럼, 저도 우리 가족들에게 훌륭한 영적 유산을 남기게 하소서.


 

 


15.


Gracious Father, I recognize today my desperate need of Your love, wisdom, and grace. Search me and know me. Pour out Your grace and mercy in my life to bring healing to my heart.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 그리고 은혜가 절실히 필요함을 인정합니다. 나를 살펴 나를 아시고, 주님의 은혜와 자비를 내 삶에 부어 내 마음을 고쳐주소서.

 


 


14.


Jesus, thank You for bearing the pain and isolation of the Garden of Gethsemane and the cross for us. Thank You for giving us a way to live in communion with the Father.


예수님, 겟세마네 동산에서 홀로 고통을 감당하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교제하며 살아갈 길을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13.


Search me, O God, and know my heart. Try me and see if there be any offensive way in me. Lead me in the way everlasting(Psalm 139:23-24).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시편 139:23-24

 




12.


Lord, even as we call to You for help today, please help us to keep walking with You when this crisis is over.


주님, 우리가 오늘 주님께 도와달라고 부르짖는 것처럼, 이 위기가 끝난 뒤에도 계속 주님과 동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1.


Lord, may the record of Your life be written on our minds and hearts so that we may have ever-increasing faith in You.


주님, 주님의 삶을 담은 말씀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새겨져서 우리 믿음이 주님 안에서 계속 자라게 해주소서.

 




10.


Heavenly Father, I thank You for being the Shepherd of my life. I praise Your faithfulness.


하나님 아버지, 내 삶의 목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9.


I'm not sure, Lord, how my neighbors would describe me. But I want to be close to You and to be a light in my corner of the world.


주님, 내 이웃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주님과 가까이 있기 원하고 내가 있는 자리에서 빛이 되길 원합니다.

 




8.


Lord, You are the One who never changes, and You are so good to us. Calm our hearts today with the grace and peace that come only from You.


주님, 주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유일한 분이시며 우리에게 너무 좋으신 분이십니다. 주님으로부터만 오는 은혜와 평강으로 오늘 우리의 마음을 평온케 해주소서.

 




7.


Lord, forgive us for those things we turn to that show our hearts are not focused on You. Show us what we need to give up, and replace it with the presence of Your Holy Spirit.


주님, 우리 마음을 주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만드는 다른 것들로 향하는 우리를 용서해주소서. 무엇을 포기해야 할지를 보여주시고, 그것들을 성령님의 임재로 바꾸어주소서.

 




6.


Thank You Father, for Your Word in our hearts and our minds—our last thought at night as we rest securely in You.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마음과 생각 속에 간직된 말씀이 잠자리에서 우리의 마지막 생각이 됨으로 하나님 안에 안전히 쉴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Your compassions never fail, Father. May we mirror Your heart by showing compassion to others.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긍휼은 결코 다함이 없습니다.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게 하소서.




4.


Lord Jesus, thank You for being trustworthy as You orchestrate our days according to Your perfect plan, which includes every person, every generation, and every moment until You come again.


주 예수님,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모든 사람, 모든 세대, 모든 순간을 포함하는 완벽한 계획에 따라 우리 시대를 조율하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3.


Lord Jesus, thank You for Your promise of mercy, pardon, and eternal life. I acknowledge my failures and receive Jesus as my Savior today.


주 예수님, 자비와 용서와 영생의 약속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나의 죄를 자백하며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2.

Lord God, Your dwelling place will be with Your people, and You will be our God, wiping away our tears and banishing death. May it be so!


주 하나님, 주님의 거처에 주의 백성들이 함께 거하며, 주는 우리 하나님이 되셔서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며 죽음을 멸하실 것입니다. 그대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1.

Thank You, God, for being with us in our trials, and for helping us to grow through difficult circumstances.


하나님, 우리가 시련을 당할 때 함께 해주시고 역경을 통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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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

[이미지출처: https://odb.org/]

 

경주를 끝내자 2017년 9월 20일 수요일
찬송
384장 (통 434장)
성경
전도서 4:9~4:12
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Let’s Finish the Race
Two are better than one . . . . If either of them falls down, one can help the other up.
Ecclesiastes 4:9?10
In the 2016 Rio Olympics, two athletes in the 5,000-meter race caught the world’s attention. About 3,200 meters into the race, New Zealander Nikki Hamblin and American Abbey D’Agostino collided and fell. Abbey was quickly up on her feet, but stopped to help Nikki. Moments after the two athletes had started running again, Abbey began faltering, her right leg injured as a result of the fall. It was now Nikki’s turn to stop and encourage her fellow athlete to finish the race. When Abbey eventually stumbled across the finish line, Nikki was waiting to embrace her. What a beautiful picture of mutual encouragement!
It reminds me of a passage in the Bible: “Two are better than one . . . . If either of them falls down, one can help the other up. But pity anyone who falls and has no one to help them up”(Eccl. 4:9?10). As runners in a spiritual race, we need one another-perhaps even more so, for we are not racing in competition with each other but as members of the same team. There’ll be moments where we falter and need someone to pick us up; at other times, someone may need our encouragement through our prayers or presence.
The spiritual race is not to be run alone. Is God leading you to be a Nikki or Abbey in someone’s life? Respond to His prompting today, and let’s finish the race! -Poh Fang Chia
Dear Lord, thank You for the encouragement of fellow believers to help me on my journey. Help me to look for ways to encourage others.
We need each other to get where God wants us to go.
경주를 끝내자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전도서 4:9-10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5천미터 달리기 선수 2명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경기 중 약 3,200미터 지점에서, 뉴질랜드의 니키 햄블린 선수와 미국의 애비 다고스티노 선수가 서로 부딪쳐 넘어졌습니다. 애비는 빨리 일어났으나 멈추어 서서 니키를 도와주었습니다. 두 선수가 다시 뛰기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애비가 비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넘어지면서 오른쪽 다리에 부상을 입었던 것입니다. 이번에는 니키가 멈추어 서서 동료 선수가 경주를 끝낼 수 있도록 격려해주었습니다. 마침내 애비가 비틀거리며 힘겹게 결승선을 지나자, 니키가 기다리고 있다가 그녀를 안아주었습니다. 서로를 격려해주는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었습니다!
이 장면을 보며 나는 성경의 한 구절을 떠올렸습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전 4:9-10). 영적인 경주를 달리는 우리는 경쟁관계가 아니라 같은 팀의 일원들이기 때문에 더욱더 서로를 필요로 합니다. 어떤 때는 우리가 넘어져 다른 누군가가 일으켜주어야 할 때가 있으며, 또 어떤 때는 우리가 기도하거나 함께 있어줌으로써 누군가에게 격려가 될 수 있습니다.
영적인 경주는 혼자 달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누군가의 삶에서 니키나 애비가 되도록 이끌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주님의 권고에 바로 응답하면서 경주를 끝내도록 하십시오!
주님, 믿음의 동역자들의 격려를 통해 저를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도달하기 위해 우리는 서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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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Getting Back On Your Faith "The Old Rugged Cross"]

 

 

 

본문말씀 : 이사야 65장 16절

16.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 앞에 숨겨졌음이라

진리의 기초가 아닌 5가지 (이사야 65장 16절)

1. 인간의 감정

 믿음에 대한 2가지 오용이 있습니다. ‘정도 이하로 믿는 것’과 ‘정도 이상으로 믿는 것’입니다. 전자의 죄는 불신이고 후자의 죄는 미신입니다. 방언, 신유, 계시 등을 무조건 무시해도 안 되지만 그것들을 지나치게 신봉해 영성의 기준으로 삼는 것도 잘못입니다. 즉 어떤 현상이 이성에 반한다고 배척해도 잘못이지만 무질서한 감정적 현상을 성령충만이라고 받아들이는 것도 잘못입니다. “전쟁에 이긴 후 투구를 벗지 말라.”는 옛말처럼 체험이 깊을수록 더욱 말씀으로 자신을 다듬으십시오. “누가 어떤 체험을 했느냐?”보다 “성경이 어떻게 가르치느냐?”가 중요합니다.

2. 인간의 의지

 “기도한 대로 된다.”는 믿음을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그대로 다 얻는다.”는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미신이 될 수 있습니다. 영국의 유명한 설교가 로이드 존스는 그런 신앙을 ‘자판기 신앙’이라고 했습니다. 동전을 넣으면 원하는 것을 그대로 자기 손에 쥘 수 있다고 여기는 자판기 신앙은 잘못된 것입니다. 기도는 ‘자기 요구의 주장’이기 전에 ‘자아포기의 선언’입니다. 자신의 의지가 포기되고 하나님의 의지가 개입될 때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응답의 축복을 내려주십니다. 자기 의지로 축복 받을만한 조건이나 인간성을 분명히 만들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헛된 꿈입니다. 자신이 죽는 것이 자신이 사는 길입니다.

3. 타인의 힘

 삶은 인간관계 속에서 이뤄지지만 신앙은 하나님관계에서 이뤄집니다. 사람들은 각기 고립된 외로운 영혼으로 하나님과 대면하기에 엄밀히 말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남이 끼어들 여지는 없습니다.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중간자를 두지 마십시오. 중간자를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더 확실히 느끼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서로 격려하고 권면하는 사람은 필요해도 그 사람조차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끼어들면 안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방해하는 모든 것을 물리치십시오. 바다에서 항해할 때 별을 보고 진로를 잡아야지 옆에 지나가는 배의 불빛을 보고 진로를 잡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4. 외부 환경

 많은 사람들은 진리를 찾겠다며 여기저기 집회를 찾아다니지만 진리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성경을 통해 진리를 받고 진리를 따라 살면 진리는 내 안에 있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아름다운 가을 하늘이나 종말을 상징하는 낙엽과 같은 것들에서 진리를 발견한 것처럼 행세하지만 진리는 고상한 사물과 환경에서만 발견되지 않습니다. 진리를 향해 마음이 열려 있으면 보잘 것 없는 곳에서도 진리는 발견됩니다. 진리는 환경이 아닌 신앙에 기초합니다. 예수님은 인간 생활을 쉽게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 자체를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5. 무질서와 독선

 사랑도 질서 있는 순결한 모습 안에서 아름답게 되듯이 진리도 질서 있는 모습 속에서 그 아름다움이 빛납니다. 진리가 무질서와 독선으로 흐르면 그것은 거짓된 진리가 됩니다. 질서의 하나님은 무질서 속에서 진리를 두시지 않습니다. 성경을 제멋대로 해석하는 사람도 조심하십시오. 어떤 사람이 싸움이 많은 집사에게 “예수 믿는 사람이 싸워서 되겠느냐? 화해하라!”고 하자 “진주를 개에게 던질 수 없다.”는 성경 말씀을 인용하며 화해를 거부하면 잘못입니다. 기독교의 핵심 진리 중의 하나인 용서와 사랑을 외면하면 진리는 다가오기 힘듭니다. 그런 각종 무질서와 독선을 단호히 배격하십시오.

< 참된 진리의 기초 >

 참된 진리의 기초는 십자가에 있습니다. 십자가는 인간 역사의 분수령입니다. 과거의 하나님의 모든 길은 십자가로 향했고 현재 및 미래의 모든 길이 십자가에서 시작됩니다. 모든 세대의 모든 죄들이 예수님의 십자가에 놓였습니다. 그때 십자가로부터 구원이 모두에게로 흘러갑니다. 결국 십자가는 최대의 기쁜 소식입니다. 영원한 소망을 주는 것이 진리라면 십자가가 진리입니다. 감정도, 의지도, 힘도, 환경도 모두 변하지만 십자가의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믿음도 십자가의 진리에 놓일 때 반석 위에 놓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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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말씀 : 이사야 28장 1-4절

1.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은 화 있을진저 술에 빠진 자의 성 곧 영화로운 관 같이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성이여 쇠잔해 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진저 2.보라 주께 있는 강하고 힘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 같이, 파괴하는 광풍 같이, 큰 물이 넘침 같이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 3.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 4.그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있는 그의 영화가 쇠잔해 가는 꽃이 여름 전에 처음 익은 무화과와 같으리니 보는 자가 그것을 보고 얼른 따서 먹으리로다

자랑스럽게 사십시오 (이사야 28장 1-4절)

< 교만을 주의하십시오 >

 단테의 <신곡>에서 주인공이 무겁고 고달픈 마음으로 천사를 만날 때 천사가 이마에 붙은 교만의 표식을 씻어 주자 온몸이 가벼워졌습니다. 단테는 교만을 버리는 것이 안식과 평안의 최대 비결로 보았습니다. 마음을 우울하고 고달프고 불편하고 공허하게 만드는 제일 요소가 바로 교만입니다. 교만은 자기 영혼도 망치고 인간관계도 망치고 하나님 관계도 망칩니다. 그래서 성경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 16:18).”라고 한 것입니다.

 본문도 교만의 치명성을 상기시켜주는 말씀입니다. 본문 1절에서 에브라임은 ‘북 이스라엘’을 뜻합니다. 또한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은 북 이스라엘의 수도였던 사마리아 성을 뜻합니다. 사마리아 성은 아합 왕의 부친인 오므리 왕이 세웠는데 그곳이 북 이스라엘의 수도가 되고 사람과 물질이 몰리면서 방탕과 쾌락에 빠지고 사람들이 교만에 빠졌습니다. 결국 그 교만한 사마리아 성에 화가 미친다는 것입니다.

 사마리아가 어떻게 화를 당합니까? 본문 2절에서 ‘강하고 힘 있는 자’는 앗수르를 가리킵니다. 결국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합니다. 그런 비참한 상황을 묘사하면서 본문 4절을 보면 사마리아가 ‘면류관’의 위치에서 ‘쇠잔해가는 꽃’으로 비유되었다가 다시 ‘처음 익은 무화과’로 비유됩니다. 처음 익은 무화과는 희귀하고 맛이 있어서 금방 팔리는데 앗수르가 사마리아를 보고 얼른 따먹는다는 것입니다.

 결국 사마리아가 자랑하던 인간적인 영화는 덧없이 사라지고 오히려 그 영화가 나중에는 멸망을 재촉하는 통로가 됩니다. 또한 앗수르는 사마리아를 점령하고 사마리아에 이방인들을 이주시켜 혼혈정책을 펴면서 사마리아는 외면은 물론 내면까지 철저히 붕괴되는 과정을 밟습니다. 그런 사마리아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영화가 얼마나 모래성처럼 허무한 것인가를 잘 깨닫게 됩니다.

< 자랑스럽게 사십시오 >

 성공은 돈과 명예와 많은 숫자에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돈과 명예를 좋아하지만 실제로 돈과 명예가 있는 사람은 돈과 명예가 행복의 요소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예전에 한 통계학자가 성공한 100명에 대해 이런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여러분의 성공 기준은 무엇입니까?” 그 100명 중에 한 명도 권력, 부귀영화, 명예, 특권, 쾌락, 또는 그와 비슷한 요소를 성공 기준으로 말하지 않고 자녀가 잘 자라준 것, 인격적으로 부요한 것, 의미 있는 삶을 산 것, 배우자를 사랑한 것 등이 기준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어느 날, 한 처녀가 사람들로 북적이는 공원 벤치에서 한 노신사 옆에 앉았습니다. 그녀는 벤치에 앉아 조금 전에 사온 크레커를 꺼내 하나씩 먹으며 책을 읽었습니다. 잠시 후 크레커가 빨리 줄어드는 것 같아 힐끗 보자 옆의 노인이 자기 크레커를 하나씩 빼먹고 있었습니다. 모른 척 하고 크레커를 집어먹는데 다시 그 노인이 슬쩍 또 크레커 하나를 집어먹었습니다. 그녀는 책을 보는 척 했지만 신경은 온통 크레커와 얄미운 노인에게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마침내 크레커가 하나만 남게 되자 그녀는 참다못해 “뭐 이런 웃기는 노인이 다 있어?”라는 심정으로 열이 난 얼굴로 그 노인을 향해 고개를 돌리고 강하게 쏘아보았습니다. 그러자 그 노신사가 부드럽게 씨익 웃으며 조용히 자리를 떴습니다. “별꼴 다 봤네.”라고 투덜대며 곧 자리에서 일어나려던 그녀는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이 사온 크레커가 새 것인 채 바로 옆 자리에 그대로 있었던 것입니다. 알고 보니까 노인이 자기 크레커를 슬쩍 집어먹은 것이 아니라 자신이 노신사의 크레커를 슬쩍 집어먹은 것입니다.

 인간 사회에는 남의 것을 슬쩍 빼앗고 살면서도 슬쩍 빼앗기에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남에게만 눈을 흘기며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면에 남에게 슬쩍 나눠주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슬쩍 빼앗는 노인의 삶’이 아닌 ‘슬쩍 나눠주는 노신사의 삶’이 자신에게 나타나게 하십시오. 평소에 단골로 다니던 저렴한 분식집 주인이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서 김밥 가격을 1500원에서 2000원으로 올릴 때 흐뭇한 미소를 지으면서 변함없이 찾아주는 노신사의 삶을 보면 하나님도 흐뭇하게 보실 것입니다.

 진정한 성공은 욕심을 채우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과 명예가 없어도 얼마든지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자신의 삶이 성도답게 나눠주는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특히 최후까지 남은 것은 하나님과 교회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한 것입니다. 소유나 다른 인간적인 어떤 것도 자랑하지 말고 심지어는 자신의 믿음이나 영성조차 자랑하지 마십시오. 중요한 것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랑스럽게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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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말씀 : 이사야 19장 16-25절

16.그 날에 애굽이 부녀와 같을 것이라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께서 흔드시는 손이 그들 위에 흔들림으로 말미암아 떨며 두려워할 것이며 17.유다의 땅은 애굽의 두려움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애굽에 대하여 정하신 계획으로 말미암음이라 그 소문을 듣는 자마다 떨리라... 22.여호와께서 애굽을 치실지라도 치시고는 고치실 것이므로 그들이 여호와께로 돌아올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간구함을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시리라 23.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24.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앗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25.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굽이여, 내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임이라

복의 근원이 되는 길 (이사야 19장 16-25절)

1. 하나님을 굳게 믿으십시오

 애굽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두려워합니다(16절). 그때 심지어는 유다의 땅까지 애굽에게 공포감을 주었습니다(17절). 그처럼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성도에게는 놀라운 능력과 권세가 주어집니다. 구원의 믿음에는 강한 믿음과 약한 믿음이 따로 없지만 생활의 믿음에는 “구원받은 성도가 어떻게 성도답게 승리하며 사느냐?”와 관련이 있기에 강한 믿음과 약한 믿음이 따로 있습니다. 늘 강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하며 사십시오.

 살다 보면 두려운 일도 생기지만 그런 일 중에도 ‘하나님께서 흔드는 손’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가끔 보면 ‘만성질환’을 고생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만성질환의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는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은 건강도 망치지만 은혜 받는 길도 망칩니다. 두려움을 생활은 물론 인생 전체를 크게 망치는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성도의 최종 승리가 보장된 사실을 굳게 믿고 두려움을 떨쳐내십시오.

 믿음의 말과 믿음의 얼굴로 사탄을 질리게 하십시오. 말의 분위기나 말의 저변에 깔린 기운에서부터 지는 말이 되지 않게 하십시오. 살다 보면 슬픈 일도 당하지만 슬픔이 자신을 지배하게 하지는 마십시오. 슬픔에 지배되면 하나님과 사람으로부터 불쌍히 여김을 받기 전에 사탄의 웃음거리가 됩니다. 고난 중에도 믿음의 말과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을 잃지 않으면 상황을 반전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면서 복의 근원이 되는 길이 펼쳐집니다.

2. 은혜에 마음을 여십시오

 본문 18-23절을 보면 심판을 통한 애굽의 회심 장면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선택한 백성을 돌아오게 하려는 목적으로 주어진 것인데 이방인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편견 없는 무한한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어떤 심판이나 징계도 무섭지 않고 오히려 감사함으로 받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아들일 열린 마음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은 겸손하고 말씀을 들을 줄 압니다. 정당한 책망도 기쁘게 들을 줄 압니다. 어떤 사람은 사소한 말에도 상처를 잘 받아서 정당하고 주의 깊은 책망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가장 불행한 사람은 “저 사람은 들을 사람이 아니야. 들어도 실천하지 않을 사람이야.”라는 말의 대상이 되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책망할 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때때로 책망 받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십시오. 포기한 사람에게는 책망하지 않습니다.

 책망 받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당한 책망을 달갑게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을 가지는 것이 사실상 더 중요합니다. 병뚜껑이 닫히면 100년을 태평양 중에 떠다녀도 물 한 방울도 들어오지 않듯이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과 은혜에 열린 마음이 되지 않으면 구원과 축복의 생수가 흘러들어올 수 없습니다. 반면에 열린 마음으로 진실한 사랑의 고백을 새롭게 갱신하면 그 고백으로 영적 신분이 달라졌듯이 앞으로 주어질 은혜와 축복의 분량도 달라집니다.

3. 평화의 사자가 되십시오

 이스라엘이 자신을 끊임없이 괴롭혔던 강대국들인 애굽과 앗수르를 연결시켜주는 평화의 사자 역할을 하고 함께 평화를 누립니다(23-25절).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은 모든 사람에게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결국 평화의 사자로서 힘써 이웃에게 복과 평화를 나눠주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이행하는 복된 자입니다. ‘평화’는 하나님의 가장 소중한 뜻 중의 하나입니다. 성도의 가장 소중한 사명 중의 하나도 평화를 널리 전하는 것입니다.

 영화 ‘왕 중 왕’의 감독 니콜라스 레이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는 장면을 촬영할 때 분노에 찬 군중들을 찍기 위해 LA 뒷골목에 있는 불량자들 수백 명을 데려왔습니다. 촬영날짜가 마침 12월 24일이어서 레이 감독은 촬영 전에 “예수님을 묵상하면서 2분간만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2분 후에 “참 반가운 신도여...” 하는 캐럴이 불리면서 “십자가에 못 박아라!”라고 촬영해야 할 그 장소에 기쁨과 평화가 넘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삶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평화’였기에 예수님을 진지하게 2분만 묵상해도 마음에 신비한 평화를 임하는 것을 느낍니다. 미운 사람이 있으면 지금 그 미움을 털어버리십시오. 어떤 사람을 미워하면 자신이 영적으로 더 손해입니다. 미운 감정을 가지면 기도가 안 되고 은혜가 멀어지고 병에 대한 면역력도 현저히 약화됩니다. 반면에 원수조차 사랑하며 주님의 평화를 전하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자신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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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새하늘우리교회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본문말씀 : 이사야 27장 1-13절

1.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2.그 날에 너희는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부를지어다 3.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이를 해치지 못하게 하리로다 4.나는 포도원에 대하여 노함이 없나니 찔레와 가시가 나를 대적하여 싸운다 하자 내가 그것을 밟고 모아 불사르리라 5.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와 화친할 것이니라 6.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을 채우리로다 7.주께서 그 백성을 치셨던들 그 백성을 친 자들을 치심과 같았겠으며 백성이 죽임을 당하였던들 백성을 죽인 자가 죽임을 당함과 같았겠느냐 8.주께서 백성을 적당하게 견책하사 쫓아내실 때에 동풍부는 날에 폭풍으로 그들을 옮기셨느니라.. 13.그날에 큰나팔을 불리니 앗수르 땅에서 멸망하는 자들과 애굽땅으로 쫓겨난 자들이 돌아와서 예루살렘 성산에서 여호와께 예배하리라

하나님의 사랑의 5대 표식 (이사야 27장 1-13절)

1. 원수의 심판

 하나님은 날랜 뱀 리워야단,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 바다에 있는 용으로 표현된 당시 3대 강국인 앗수르, 바벨론, 애굽을 심판하십니다(1절). 왜 심판하십니까? 이스라엘을 구원해 기쁨의 노래를 주시기 위해서입니다(2절). 하나님의 선한 목적을 위해 대적이 이스라엘을 해치는 상황을 잠시 허락해도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은 이스라엘이 아닌 대적이기에 결국 이스라엘은 회복시키고 대적은 철저히 심판하십니다(4절). 그 말은 심판은 스스로 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라는 암시가 담긴 말씀입니다. 특히 살인과 폭력에 의한 심판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예전에 미국의 한 유명한 극우 방송 설교가가 미국에 적대적인 남미의 한 대통령을 암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석유를 무기로 미국을 위협하는 그를 제거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돈이 드는 전쟁을 하기보다 일등 저격수가 그를 암살하면 큰 유익이라면서 암살을 사주하는 말을 복음 전도자란 사람이 한 것입니다. 바른 종교라면 어느 종교에서도 암살과 테러 사주자는 이단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편견과 왜곡으로 가득 찬 그런 사탄적인 사람이 큰 교회를 이루고 많은 신도를 이끈다는 것이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예수님은 원수도 용서하고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실제로 하나님이지만 삶에서도 하나님이셨습니다. 폭력이 넘치는 인간의 삶과는 너무나 낯선 삶을 사셨기 때문입니다. 원수를 심판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원수의 결말을 생각하면서 불쌍히 여기십시오. 폭력과 불의를 방관하라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의로우신 손길에 그 심판을 맡기라는 말씀입니다. 원수와 대적에 대한 심판을 스스로 하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가장 멋지게 악에 대해 보응해주시고 선에 대해 보상해주실 것입니다.

2. 세심한 보호

 하나님은 대적의 손에서 선민을 구원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세상 끝 날까지 밤낮으로 지켜주십니다(3절). 하나님께서 밤낮으로 지켜주신다는 사실을 믿을 때 참된 안식을 누릴 수 있고 편안하게 쉼도 가질 수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쉼을 가지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중요한 징표 중의 하나입니다. 쉼도 없이 스스로를 너무 지키려고 하지 말고 쉼을 통해 하나님의 지켜주심을 누리려고 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으려는 노력도 필요하지만 이미 많이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를 음미하고 누리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예전에 한국의 기도원은 큰 기도소리가 자랑거리였지만 많은 서구의 영성훈련원은 침묵이 자랑거리였습니다. 뚜렷한 프로그램도 없이 얼마간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침묵할 때 신기하게도 치유를 체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몸이 아프면 몸의 자정능력과 하나님의 만져주심을 믿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치유를 촉진할 때가 많습니다. 가끔 쉬면서 가만히 있는 시간을 일부러 내십시오. 왜 사람과 사회의 병세가 깊어지고 왜 사고가 납니까? 쉼이나 생각도 없이 너무 서두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원래 급한 사람들이 아닌데 라면이 나오면서 바빠졌다고 합니다. 라면을 통해 식사를 빨리 하면서부터 삶에 여유를 잃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중요한 일을 위해서는 시간을 꼭 내십시오. 하나님 안에서 쉬는 시간은 오히려 시간을 잘 사용하는 것입니다. 주일성수를 기본으로 해서 가끔 가족이나 좋은 사람과 여행하거나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안식하고 쉬는 시간은 놀면서 낭비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런 시간을 적절하게 가져야 삶에 활력과 지혜와 명철도 넘치고 하나님의 지켜주심도 있게 됩니다.

3. 최종적 승리

 하나님의 백성이 최종적으로 승리하고 번성의 은혜를 누릴 것입니다(6절). 현재의 부족한 현실과 과정을 보고 너무 안달하지 말고 최종 승리를 믿으십시오. 안달한다고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은혜로 지켜주셔야 최종적으로 승리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성도의 최종 승리입니다. 실패도 최종 승리를 향하고 있고 고난도 최종 승리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현재의 모습만 보지 말고 내일의 승리를 보십시오. 눈에 보이는 것으로만 쉽게 판단하지 말고 “내가 혹시 이면을 보지 못한 것이 있지 않을까?”를 고려해서 판단을 늘 주의하십시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은 “과정도 중시하라는 말이지 과정을 보고 남을 판단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과정에서의 초라한 모습으로 인생이나 사역의 성패를 단정하지 마십시오. 땀과 헌신과 사랑은 긴 시간으로 보면 결코 배반이 없습니다. 누가 오리를 가자거든 과감히 십리를 가주십시오. 오리 인생은 종 인생이고 십리 인생은 주인 인생입니다. 오리 인생은 율법 인생이고 십리 인생은 은혜 인생입니다. 오리 인생은 저차원의 인생과 최종적인 실패로 귀결되지만 십리 인생은 고차원의 인생과 최종적인 성공으로 귀결됩니다.

 십리 인생으로 살면 최후에 웃습니다. 오리 인생은 시계를 보는 인생이고 십리 인생은 미래를 보는 인생입니다. 현재의 모습으로 판단하거나 실망하지 마십시오. 현재 힘들어도 꿈을 잃지 마십시오. 하나님 안에서 땀을 흘리며 과정에 충실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인생 및 사역의 물꼬가 터지게 하시고 거룩한 만남도 허락하시면서 꿈과 같은 영적인 승진이 이뤄지게 하실 것입니다. 그처럼 최종 승리를 바라보며 꿈과 힘을 잃지 말고 나아가십시오.

4. 적당한 견책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책망해도 적당하게 살 길을 열어주실 것이고 또한 포로가 되어 타지로 쫓겨 갈 때도 은혜의 손길을 베풀어서 그 가는 길에 역풍이 불지 않게 하심으로 최악의 상황을 막아주십니다(7-8절). 이스라엘은 적당하게 견책 받지만 대적들은 엄중하게 심판받습니다(9-11절). 성도의 고난은 회개와 선한 변화를 위한 적당한 견책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성도의 고통과 고난과 기도제목은 하나님의 사랑의 흔적이고 심지어는 죽음조차도 하나님의 사랑의 흔적임을 예수님의 십자가는 잘 말해줍니다.

 저의 아버님은 어렵게 살면서도 8명의 자식을 다 대학을 졸업시켰습니다. 12년 사이에 8명의 자녀를 낳았기에 첫째 누님이 대학교 4학년이고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는 8명이 모두 학교를 다녔었고 3명이 동시에 대학을 다닐 때가 4년이나 연속되기도 했습니다. 새 학기 등록금을 낼 날이 되면 아버님은 자녀들이 눈치 채지 않게  한숨을 푹푹 쉬셨지만 그래도 어떻게든지 등록금을 마련해오셨습니다. 매일 저녁 귀가하실 때 하루 매상이 적으면 힘이 많이 빠진 모습을 하셨습니다. 그 생각을 하면 아버님이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그런 아버님도 때로는 엄하게 매를 드셨습니다. 8명이나 되는 자녀를 바로 키우려면 어쩔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도 매를 맞으면 자기 잘못은 외면하고 매 맞은 것만 가지고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크면서 그 매가 사랑의 행위였음을 깨달았습니다. 부모들은 대개 자식을 그렇게 키웁니다. 어떤 일로 부모님께 너무 섭섭해 하지 마십시오. 지혜와 인내와 능력은 조금 부족했어도 그 상황에서 부모님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때로는 적절하게 사랑의 매를 드십니다. 그때 섭섭해 하지 말고 변함없이 하나님을 최고로 예배하십시오.

5. 예배의 회복

 하나님은 심판의 날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시 모으시고 그때 앗수르와 애굽은 멸망하고 앗수르와 애굽으로 끌려갔던 사람들이 돌아와 하나님을 다시 예배할 것입니다(12-13절). 대적의 패망은 이스라엘의 회복으로 연결되고 이스라엘의 회복은 최종적으로 예배 회복을 위한 것입니다. 본문의 결론적인 말씀은 예배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합니다. 모든 회복은 예배 회복을 위한 과정이어야 합니다. 예배 회복은 성도가 지향해야 할 최대 목표입니다.

 예배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차림새도 예배자답게 하십시오. 잔치에 갈 때 단정하게 하고 가야 초대한 사람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초대받은 사람이 반바지나 작업복을 입고 슬리퍼를 신고 잔치에 참석하면 큰 실례입니다. 단정한 복장으로 참여해서 주인의 체면도 생각해주고 자신으로 인해 잔치가 조금이라도 빛나도록 하는 것이 잔치 참여자의 바른 자세입니다. 예배에 참석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예배드리러 올 때 최고의 마음과 정성과 모습을 예비하고 오는 것이 성도의 예절입니다. 예배하는 사람은 예절 바른 사람도 되어야 합니다.

 예배드리러 갈 때는 예배 자체를 위해서도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오늘도 성공적인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그처럼 기도의 옷도 준비하고 예배 시간 전에 와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예배에 참여하십시오. 유대인은 안식일 전날을 ‘안식일의 예비일’이라고 해서 안식일을 준비하는 날도 중시했습니다. 성도도 토요일부터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면 주일에 예배하면 은혜를 받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무엇이든지 준비가 철저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예배도 미리 잘 준비하면 성공적인 예배가 됩니다.

 특히 예배를 다른 어떤 일보다 중시하십시오. 학생도 공부보다 예배를 우선시하며 하나님의 마음에 들면 얼마나 복된 길이 열리겠습니까? 만약 목사님에게 추천 기회가 생기면 어느 누구보다 예배하는 학생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추천할 것입니다. “제가 보증합니다. 그를 써보세요.” 무엇보다 하나님께 탄원할 것입니다. “하나님! 그 예배하는 학생과 성도를 지켜주세요.” 그러면 얼마나 복된 길이 열리겠습니까? 예배가 회복되면 모든 것이 회복됩니다. 결국 하나님이 예배를 회복시켜주시는 것은 무엇보다 큰 사랑의 징표입니다.

<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 >

 가끔 하나님의 사랑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할 때가 많습니까? ‘믿음 안의 자신’과 ‘현실 안의 자신’ 사이에 내적인 갈등도 심하게 겪을 때도 많습니다. 작은 것을 꼭 움켜쥐다가 큰 것을 잃을 경우도 얼마나 많습니까? 넓은 마음을 가지고 살고 싶지만 조금만 모욕을 받고 손해를 입어도 노발대발하고 어려운 자를 도와야 하는 줄 알면서도 속으로 무시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불의를 못 참는 것 같지만 자기 불의에는 눈을 감을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내적인 갈등이 있는 것입니다.

 성도에게는 내적인 갈등이 더 심할 수 있습니다. 사탄에게 무방비 상태로 당하기는 싫기 때문입니다. 그처럼 사람은 다 부족하고 연약하고 죄악에 사로잡혀 신음할 때가 많습니다. 그것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하나님을 간절히 붙잡고 하나님의 은혜를 갈구하며 사십시오.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없으면 한 시도 살 수 없습니다. 그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지금까지 자신과 같은 부족한 죄인에게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격적입니까?

 살면서 가끔 어려운 일을 겪어도 자신에 대한 하나님의 결코 사랑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성육신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을 진실로 믿고 구원을 얻었다면 그 다음부터는 어차피 죽었다가 살아난 인생이기에 어차피 덤으로 사는 인생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고난과 시련이 와도 이미 플러스 인생을 살고 있다고 믿고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옛날에 절대 권위를 가진 존경 받는 한 왕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왕이 한 비천한 여종을 사랑하면서 진실한 사랑을 그 여종과 나누기를 원했기에 고민했습니다. “어떻게 그 여종에게 사랑을 고백할까?” 그냥 고백하고 싶어도 왕의 신분이 진실한 고백을 주저하게 했습니다. 왕이 자기 신분을 밝히고 여종에게 청혼하면 그녀는 그 제의를 거절할 수 없겠지만 그러면 여종의 진실한 사랑과 진실한 마음을 얻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왕은 대등한 사랑과 진실한 사랑을 원했습니다. 왕의 신분을 내세워 여종을 사랑하면 여종의 사랑은 얻을 수 있어도 평생 진정한 사랑관계가 아닌 종속관계가 펼쳐질 것 같았습니다. 왕은 여종이 자신을 왕이 아닌 한 훌륭한 인격체로 사랑해주기를 원했습니다. 결국 그 소원을 이루려고 스스로 비천한 신분이 되기로 결정하고 평민의 옷을 입고 여종이 사는 오두막으로 향했습니다. 그때 왕은 단순히 평민처럼 변장만 한 것이 아니라 참된 사랑을 얻으려고 왕좌를 깨끗이 포기하고 진짜 평민이 되었습니다. 그 왕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은 참된 사랑을 위해 아들까지 내어주셨고 아들이신 예수님은 기꺼이 죽으셨습니다. 그 사실을 깨닫고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고난 중에 사탄이 찾아와 “너는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해도 그 말을 무시하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합니다. 하나님은 대적조차 심판하기를 원치 않으시고 화친하기를 원하십니다(5절). 그런 하나님이 회개를 앞세운 신실한 성도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얼마나 정교한 미래의 축복 계획을 가지고 계시겠습니까? 늘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며 자신감 있게 사는 복된 심령들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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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말씀 : 이사야 1장 1절

1.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계시라

예언의 참된 목적 (이사야 1장 1절)

 < 이사야 개관 >

 이사야 선지자는 선지자들의 왕으로 여겨지고 <이사야>는 ‘축소된 성경전서’로 불린다. 이사야는 신구약 성경 권수와 같은 총 66장으로 이뤄졌고 두 부분으로 명쾌하게 나눠진다. 전반부 1-39장은 구약성경의 권수와 같은 39장으로 하나님의 경고와 심판을 강조하는 부분이고 후반부 40-66장은 신양성경의 권수와 같은 27장으로 하나님의 자비와 위로를 강조하는 부분이다.

 이사야는 어떤 사람인가? 그는 아모스(선지자 아모스가 아님)의 아들로서(1절) 여선지자 네비아와 결혼해 스알야숩(7:3)과 마헬살랄하스바스란 두 아들을 두었다(8:3). 그가 ‘왕 선지자’로 불린 이유는 폭넓은 지식을 가지고 능력 있는 사역을 펼쳤기 때문이고 특히 그의 예언에는 메시아에 관한 예언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왕족이었기에 왕궁을 쉽게 방문할 수 있었다. 유대 전통에 의하면 이사야의 부친인 아모스가 웃시야의 부친인 아마샤와 형제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사야는 웃시야 왕과 사촌이 된다.

 이사야가 활동할 때 가장 위협적인 세력은 앗수르였다. 그 후에 앗수르는 애굽에 패배하고 애굽이 바벨론에게 패망하면서 애굽과 동맹했던 유다도 주전 586년에 바벨론에 의해 멸망한다. 그런 역사적 상황을 조망하고 이사야는 <이사야> 전반부에서는 앗수르를 조심하라는 메시지를 전했고 <이사야> 후반부에서는 바벨론에서 귀환할 백성들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동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절망적인 환경에서 어떻게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지를 도전하는 예언의 말씀을 주었다.

< 예언의 참된 목적 >

 예언이 무엇인가? 기독교인들조차 예언을 미래의 일을 알아맞히는 점과 유사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나님은 점치는 것을 가장 싫어하신다. 성경적인 예언과 무속적인 점은 전혀 다른 것이다. 기독교의 예언은 하나님의 시각으로 역사와 현실을 바라보는 것이기에 참된 예언자는 2가지가 꼭 있어야 한다. 하나는 ‘성경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통전적인 지혜’이다. 또 하나는 ‘역사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역사의식’이다.

 어느 날, 한 어린 학생이 비몽사몽간에 휴거에 관한 환상을 보고 언제 휴거가 일어난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했다. 그 학생이 예언자처럼 대접 받으며 여기저기 간증 강사로 불려 다니면서 한국에 심한 종말론 열풍이 불었었다. 그 휴거 예언이 결국 거짓으로 판명되자 미혹된 사람들은 가정과 직장과 교회를 잃은 것에 대해 땅을 치며 후회했지만 애초에 성경이나 역사를 잘 모르는 어린 학생의 환상을 추종한 것이 잘못이었다. 예언에 대한 기독교적인 개념을 잘 몰랐기에 그런 미혹에 사로잡힌 것이다.

 예언자는 하나님의 말씀과 시각 안에서 현실을 바라보기에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면 안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찬사보다 냉소를 받을 때가 많고 심지어는 극심한 고난을 겪기도 한다. 그래도 리더에게 불의를 버리라고 하고 권력자들에게 사람들을 괴롭히지 말라고 하고 중심인들에게 소외된 자를 외면하지 말라고 말한다. 반대로 팔로워에게는 불순종을 버리라고 하고 주변인들에게는 절망 중에 희망을 전하고 땀은 결코 헛되지 않음을 말해준다.

 예언의 참된 목적이 무엇인가? 예언은 ‘역사’와 연결되어 있으면서 ‘실천’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 어떤 사람은 예언 자체에 너무 집착하고 심지어는 계획을 세우고 저축을 하고 보험에 드는 것을 신앙이 없는 행위로 생각한다. 그러나 예언은 미래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면서 현재의 고통을 잊게 하는 진정제가 아니다. 현재의 땀을 외면하면 현세와 역사에 아무런 유익을 주지 못한다.

 미래의 예언은 현재의 행동에 대한 요청이다. 성경에는 재앙을 선포하고 그 선포를 듣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내리시기로 했던 재앙을 내리지 않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하나님은 예언을 통해 그런 변화가 있기를 원하신다. 아무리 미래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알아도 그것이 현재의 삶에 선한 변화의 동기를 주지 않으면 소용없다.

 예언이란 ‘미래에 대한 예고(fore-telling)’일 뿐만 아니라 ‘현재 이곳을 향한 선포(forth-telling)’다. 즉 예언이란 미래에 대한 조망이기도 하지만 역사의식을 가진 통찰력으로 당대 사람들에게 당대의 문제를 파헤치고 해결하게 만드는 거룩한 소리이기도 하다. 그런 예언에 대한 바른 개념과 역사의식을 가지고 성경에 나오는 예언의 말씀을 대할 때마다 변화의 의지를 새롭게 하는 것이 참된 성도의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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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말씀 : 신명기 17장 1절

1.흠이나 악질이 있는 소와 양은 아무것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지 말지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이 됨이니라

신명기(73) 바르게 벌어서 드리십시오 (신명기 17장 1절)

< 바르게 물질을 추구하십시오 >

 한때 ‘하면 된다’는 말이 유행했습니다. 그 말은 이런 말을 낳기도 했습니다. “하면 되긴 된다. 그러나 곧 추락한다.” 어떤 교인은 ‘하면 된다’는 말을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도 하면 된다는 말로 받아들여서 방법이 나빠도 나만, 내 가족만, 내 교회만 잘되면 된다는 식으로 나왔습니다. 번영신학을 받아들이는 교회 리더는 적극적인 신앙을 내세워 “예수님이 내 대신 십자가를 졌으니 나는 복의 열매만 따면 된다. 기독교는 도덕과 윤리의 종교가 아니다.”는 그럴듯한 말로 윤리성과 도덕성을 외면한 성공과 축복을 추구하기도 했습니다.

 ‘적극적인 신앙’을 주장하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닙니다. 신앙은 실제적이고 적극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적극적인 신앙은 “하나님을 앞세우고 하나님의 원리를 따라 하면 된다.”는 뜻이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하면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적극적인 신앙을 잘못 이해해서 잘못된 수단을 통해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잘못된 길로 가면서 적극적으로 나오면 참된 가치관이 훼손되고 공동체도 망가집니다.

 윤리의식이 결여된 방식으로 일을 이루려고 하면 의욕은 허욕이 되고 단번에 떼돈을 벌려는 한탕주의가 판치게 됩니다. 인생 경주는 단거리가 아닌 장거리 경주입니다. 너무 빨리 끝내거나 빨리 이루려고 하지 마십시오. 싸구려 지름길은 복된 길이 아닙니다. 그저 “하면 된다.”고 하지 말고 “바로 해야 된다.”라고 하십시오. 물질의 정복도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반칙을 사용하면 일시적으로는 재물을 모을 수 있어도 그 재물은 자신을 영원한 멸망으로 인도합니다.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할 때 사탄이 처음 예수님을 시험했던 것이 반칙을 통해 물질을 추구하는 시험으로서 “돌들로 떡덩이를 만들라.”는 것이었다(마 4:3). 이 유혹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말고 먹을 것을 만들어 먹으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그 유혹을 단호히 거절하시고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하셨습니다. 힘들어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떡을 추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방법으로 주어지는 떡이라면 과감히 그 떡을 포기하십시오.

< 바르게 벌어서 드리십시오 >

 ‘적극적인 존재’가 되기 전에 ‘바른 존재’가 되십시오. 바른 존재가 된 후 적극적으로 나아가야지 무조건 적극적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무슨 짓을 해서도 되기만 하면 그것도 축복이라는 사고를 버리십시오. 남이 죽거나 병들어도 나만 돈 벌면 된다고 하면서 불량품을 만들어내는 불량적인 사고를 힘써 버리십시오. 부정직한 방법으로 돈을 더 많이 벌 기회가 있어도 단호히 물리치십시오. 특히 자신도 정직하지 못하게 행동하면서 남에게만 정직하라고 윽박지르고 비판하는 모습은 더욱 주의하십시오.

 한 점주가 계산대에서 돈을 훔치지 않을 정직한 점원을 찾다가 정말로 그런 청년을 구했습니다. 그 청년은 돈 문제에서 정직해서 점주는 크게 만족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고객이 흠이 있는 물건을 사려고 하자 그 정직한 점원은 그 물건은 흠이 있다고 가르쳐주었다. 그러자 점주가 “그렇게 장사하면 되느냐?”고 크게 화를 내면서 그를 해고시켰습니다. 그처럼 내가 남에게 정직하게 행동하지 않으면서 남이 내게만 정직하기를 원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돌로 떡을 만들어 먹는 기막힌 수단과 방법이 있어도 그것이 부정직의 산물이라면 과감히 떡을 포기하십시오. 우리나라 속담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 속담에 좋은 암시적인 뜻이 있어도 전체적으로 옳은 속담이 아닙니다. 이제는 후대들에게 “못 버는 한이 있어도 개같이 벌면 안 된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옳지 못한 방법으로 잠깐 떡을 만들어 배불리 먹을 수 있지만 그 떡은 생명의 떡이 아닌 사탄의 미끼가 됩니다. 결국 그 미끼로 그는 이생과 내생에 큰 손실을 입습니다. 사회의 구조적 모순으로 바른 방법으로 물질을 정복하기가 쉽지 않지만 여전히 바르게 살면서도 복 받는 길이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알아주시고 축복의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참된 사명감과 바른 방법으로 물질을 정복하려고 할 때 하나님은 그 마음을 결코 헛되게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남에게 손해와 아픔을 끼치고 얻은 물질로 하나님 앞에 드리려고 하지 말고 남에게 유익과 기쁨을 주고 얻은 물질로 하나님 앞에 드리려고 하십시오. 땀과 성실과 지혜와 창조성으로 좋은 물건을 만들고 좋은 서비스를 주어서 경제적인 실력자가 되어 하나님 앞에 드리면 얼마나 정당하고 떳떳하고 보람과 기쁨이 넘칩니까? 하나님 앞에 물질을 드릴 때는 흠이 없는 물질을 드리려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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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본이다 2017년 8월 18일 금요일
찬송
288장 (통 204장)
성경
시편 100:1~102:28
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1   내가 인자와 정의를 노래하겠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
2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언제까지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안에서 행하리이다
3   나는 비천한 것을 내 눈앞에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교자들의 행위를 내가 미워하오리니 나는 그 어느 것도 붙들지 아니하리이다
4   사악한 마음이 내게서 떠날 것이니 악한 일을 내가 알지 아니하리로다
5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를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로다
6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따르리로다
7   거짓을 행하는 자는 내 집안에 거주하지 못하며 거짓말하는 자는 내 목전에 서지 못하리로다
8   아침마다 내가 이 땅의 모든 악인을 멸하리니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에서 다 끊어지리로다
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2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3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숯 같이 탔음이니이다
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으므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시들고 말라 버렸사오며
5   나의 탄식 소리로 말미암아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6   나는 광야의 올빼미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8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비방하며 내게 대항하여 미칠 듯이 날뛰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9   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는 눈물 섞인 물을 마셨나이다
10   주의 분노와 진노로 말미암음이라 주께서 나를 들어서 던지셨나이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