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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신문사에서 친구에 대한 정의를 공모했습니다.1위는 어떤 내용이었을까요? ‘친구란 너무 괴로워서 아무 말도 못하고 침묵할 때 그 말없는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다.’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어려움이 있으면 돕고, 힘든 일이 있으면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이 친구의 마음입니다. 당신의 친구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으면 서운해 하거나 그를 다그치지 맙시다. 말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친구입니다. 인디언 말로 ‘친구란 내 슬픔을 자기 등에 메고 가는 자’임을 기억합시다.


[CBS 1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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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친구





성경
갈라디아서 2:11~2:21


11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받을 일이 있기로 내가 그를 대면하여 책망하였노라

12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 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그들이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13
남은 유대인들도 그와 같이 외식하므로 바나바도 그들의 외식에 유혹되었느니라

14
그러므로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르게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따르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15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 죄인이 아니로되

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17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드러나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8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

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1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COURAGEOUS CONVERSATION
When Peter had come to Antioch, I withstood him to his face, because he was to be blamed. -Galatians 2:11
Is it possible that technological advances in communication have left us unable to confront people properly? After all, employers can now send layoff notices via e-mail. And people can criticize others on Facebook and Twitter instead of talking face to face. Perhaps it might be better to put all that aside and emulate how Paul communicated with Peter when they had a disagreement.
Paul had to confront Peter for compromising grace(Gal. 2:11-16). Peter had been fellowshiping with Gentiles, but when the Judaizers arrived(who believed that sinners are saved through Jesus plus keeping the law of Moses), Peter separated himself from the Gentiles. He ostracized them while professing to be one with them. Seeing this hypocrisy, Paul, in love and with passion, confronted Peter face to face for cowering to a legalistic system that was powerless to change lives. He vigorously reminded Peter that grace leads to freedom from sin’s slavery and to obedience to God.
Having courageous conversations with fellow Christians can be difficult, but they will promote purity and unity. We can carry out our responsibility to one another to speak the truth in love(Eph. 4:15) by walking in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Marvin Williams
Lord, give us courage to confront
Believers who have strayed;
And then with gentleness restore
By coming to their aid. -Sper
A well-chosen word can speak volumes.
용기 있는 대화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받을 일이 있기로 내가 그를 대면하여 책망 하였노라 - 갈라디아서 2:11
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우리가 사람들을 제대로 대면하지 못하게 되는 일이 가능할까요? 어쨌든 최근에는 고용주들이 해고통지를 이메일로 보내기도 하고, 사람들이 다른 이들을 비판할 때에도 얼굴을 마주하며 이야기 하지 않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들은 일단 제쳐 놓고, 바울과 베드로가 서로 생각이 달랐을 때 그들의 소통했던 방식대로 따라하는 것이 더 좋을 듯합니다.

바울은 베드로가 하나님 은혜를 훼손한 것에 대해 책망을 해야 했습니다(갈 2:11-16). 베드로가 이방인들과 친교를 하고 있을 때 할례자들(죄인이 구원을 받으려면 예수님도 믿고 모세의 율법도 지켜야한다고 믿었던 사람들)이 들어오자 베드로는 이방인들로부터 자리를 옮겨 앉았습니다. 그들과 하나라고 고백하고서도 그들을 멀리했던 것입니다. 이런 위선을 보고, 바울은 삶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힘없는 율법주의에 베드로가 위축되는 것을 면전에서 사랑과 열정으로 책망하였습니다. 바울은 베드로에게 우리가 죄의 속박에서 해방되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으로 나아가는 것은 은혜로 말미암는 것이라고 강렬하게 상기시켰습니다.

믿음의 친구와 용기 있는 대화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순전함과 연합을 강화시킵니다. 우리가 성령님의 능력 안에 거할 때, 우리는 서로에게 사랑 안에서 진실을 말하는(엡 4:15) 책임을 다할 수 있습니다.
주님, 믿는 자들이 옆길로 나갈 때
그들과 대면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온유한 마음으로 그들을 도와
그들이 회복되게 하여 주소서
잘 선택된 말은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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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시편 145:1~145:21


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2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3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4
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크게 찬양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5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이한 일들을 나는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6
사람들은 주의 두려운 일의 권능을 말할 것이요 나도 주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

7
그들이 주의 크신 은혜를 기념하여 말하며 주의 공의를 노래하리이다

8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9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10
여호와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들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11
그들이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업적을 일러서

12
주의 업적과 주의 나라의 위엄 있는 영광을 인생들에게 알게 하리이다

13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14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

15
모든 사람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16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나이다

17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

1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19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20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

21
내 입이 여호와의 영예를 말하며 모든 육체가 그의 거룩하신 이름을 영원히 송축할지로다






SEEING NEAR AND FAR
The LORD is near to all who call upon Him. -Psalm 145:18
Having two healthy eyes is not enough to see clearly. I know this from experience. After a series of eye surgeries for a torn retina, both eyes could see well but they refused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One eye saw things far away and the other saw things close up. But instead of working together, they fought for supremacy. Until I could get new prescription glasses 3 months later, my eyes remained unfocused.
Something similar happens in our view of God. Some people focus better on God when they see Him as “close up”-when they think of Him as intimately present in their daily life. Other Christians see God more clearly as “far away” or far beyond anything we can imagine, ruling the universe in power and majesty.
While people disagree about which view is best, the Bible works like a prescription lens helping us to see that both are correct. King David presents both views in Psalm 145: “The Lord is near to all who call upon Him”(v.18) and “Great is the Lord, and greatly to be praised; and His greatness is unsearchable”(v.3).
Thankfully, our Father in heaven is near to hear our prayers yet so far above us in power that He can meet every need. -Julie Ackerman Link
Lord, You’re the high and lofty One,
Yet close enough to hear our voice;
You’re powerful, yet personal;
Your love for us makes us rejoice. -Sper
God is big enough to care for the smallest needs.
가까이서 보기와 멀리서 보기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 시편 145:18
두눈이 건강하다고 다 선명하게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이것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상한 망막으로 인해 여러번 눈 수술을 한 후, 두 눈 모두 잘 보였지만 두 눈이 서로 협조를 하지 않았습니다. 한쪽 눈은 먼 곳을 잘 보고 다른 쪽 눈은 가까운 곳을 잘 보았습니다. 함께 일하는 대신에 양쪽 눈은 각각 자기가 우월하다고 싸웠습니다. 석 달 후에 새로운 처방으로 만든 안경을 쓰기 전까지, 나의 두 눈은 초점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이해하는 데도 비슷한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늘 함께하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아주 “가까이” 초점을 맞추고 봅니다. 다른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멀리” 계신 분, 즉 권능과 위엄으로 우주를 다스리시는, 우리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분으로 생각할 때 더 선명하게 봅니다.

사람들마다 어느 쪽이 옳은지에 대해서 의견을 달리하지만 성경은 처방된 안경처럼 두 의견이 다 옳다는 것을 깨닫게끔 도와줍니다. 다윗왕은 두 견해를 시편 145편을 통해서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18절).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3절).

감사하게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가까이 계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며, 동시에 높은 곳에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실 수 있는 막대한 능력을 갖고 계십니다.
주여, 주님은 높고 위대하신 분이지만
우리의 음성을 들으실 정도로 가까이 계십니다
큰 능력을 갖고 계시지만 또한 다정하시며
우리를 향한 사랑은 우리에게 기쁨이 넘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가장 작은 필요까지 들어주실 정도로 관대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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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




생각해보면 세상에는 재미있는 일이 많습니다. 강한 것이 약한 것을 이기는 것이 세상입니다. 그러나 이기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세상을 재미있게 하는 의외성입니다. 동물의 제왕 사자도 두려운 것이 있으니 그것은 가장 보잘 것이 없는 작은 모기이고 어떤 것에도 꿈쩍하지 않을 것 같은 물소가 거머리에는 당해낼 재간이 없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의 잘못을 윽박지르는 것보다 부드럽게 감싸주고 사랑해줄 때 뜻밖의 힘을 발휘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여린 것이 가장 단단한 것을 뚫는다.’ 노자의 말입니다.


[CBS 1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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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갈라디아서 2:1~2:10


1
십사 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나니

2
계시를 따라 올라가 내가 이방 가운데서 전파하는 복음을 그들에게 제시하되 유력한 자들에게 사사로이 한 것은 내가 달음질하는 것이나 달음질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3
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까지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지 아니하였으니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5
그들에게 우리가 한시도 복종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가 항상 너희 가운데 있게 하려 함이라

6
유명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 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력한 이들은 내게 의무를 더하여 준 것이 없고

7
도리어 그들은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은 것이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은 것을 보았고

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의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9
또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10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을 기억하도록 부탁하였으니 이것은 나도 본래부터 힘써 행하여왔노라






A SENSE OF CONCERN
He who oppresses the poor reproaches his Maker, but he who honors Him has
Statistics are tricky. While numbers give us information, sometimes they can also desensitize us to the people those numbers represent. This hit me recently as I read a statistic: Every year 15 million people die from hunger. That’s chilling, and for those of us who live in cultures of plenty, it’s hard to fathom. In 2008, nearly 9 million children died before their fifth birthday, with a third of those deaths related to hunger. These are staggering numbers, but they are much more than numbers. They are individuals loved by God.
We can show the Father’s heart of love by responding to people’s physical needs. Solomon wrote, “He who oppresses the poor reproaches his Maker, but he who honors Him has mercy on the needy”(Prov. 14:31). We can show mercy to the needy by volunteering at a soup kitchen, assisting in a job search, financially supporting the drilling of wells in places in need of fresh water, distributing food in poverty-stricken regions, teaching a trade, or providing lunches for school children.
Accepting this responsibility honors the Father and His concern for all. And those who are starving might be better able to hear the message of the cross if their stomachs aren’t growling. -Bill Crowder
If God ordained to give
One gift for all my days,
I’d want the way He loves
To permeate my ways. -Verway
The more we understand God’s love for us
the more love we’ll show to others.
관심 갖기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공경하는 자니라 - 잠언 14:31
통계란 참으로 묘한 것 같습니다. 통계 숫자는 정보를 제공해 주지만, 때로는 그 숫자로 나타난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감각을 둔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며칠 전, 내가 이렇게 느끼게 된 것은 매년 1,500만 명이 굶주림으로 죽는다는 통계 때문입니다. 그것은 끔찍한 일이며 풍족한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2008년에는 약 900만 명의 어린이가 다섯 살이 되기 전에 죽었으며, 그들 중 삼분의 일은 굶주림이 원인이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엄청난 숫자이지만, 숫자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궁핍한 사람들을 물질적으로 도움으로써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전할 수 있습니다. 솔로몬은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공경하는 자니라”(잠 14:31)라고 기록하였습니다. 우리는 무료급식소에서 자원봉사를 하거나, 직장을 구하는 것을 도와주거나, 물이 필요한 곳에 우물을 파는데 필요한 자금지원을 하거나, 가난에 시달리는 지역에 음식을 나눠주거나, 기술을 가르치거나, 또는 어린 학생들에게 점심을 제공함으로써 궁핍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책임을 감당하는 일은 하나님 아버지를 영예롭게 하고 모든 사람들에 대한 그분의 관심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굶주린 자들은 자신들의 배고픔이 사라지게 되면 십자가의 메시지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내 삶 전체에
하나의 선물을 주시기로 하신다면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방법이
내 삶에 스며들기를 원할 것이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이해할수록
우리는 이웃을 더 사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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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

 

 

 

우리의 삶은 흡사 마라톤과 같습니다. 길고 외로운 길을 달려 결승점까지 이르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가는 길이 힘들기도 하지만 마침내 결승점에 도달했을 때의 환희는 대단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힘들 때 포기했다면 승리의 환희는 맛볼 수가 없습니다. 성공에 이르는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공은 인내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목표를 성취하는 것이 어렵듯 인내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더욱 값집니다. 마라톤을 끝낸 선수에게 아름다운 박수갈채가 쏟아지는 이유입니다.

 

[CBS 1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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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마태복음 5:21~5:26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APOLOGIES
If you . . . remember that your brother has something against you, . . . first be reconciled to your brother. - Matthew 5:23-24
Mark messed up. He arrived an hour late at a restaurant where he was to meet a friend from church. The friend had already left. Feeling sorry about his mistake, Mark purchased a gift certificate from the restaurant and stopped at a local card shop to search for an apology card. Among hundreds of cards, he was surprised to fi-nd only a few “sorry for my actions” cards in an obscure part of the store. He purchased one and gave it to his friend who accepted his apology.
Although apology cards may not be popular, apologies are frequently needed in our relationships. Apologizing is a biblical action. Jesus instructed His followers to make things right with those we’ve offended(Matt. 5:23-24; 18:15-20). And the apostle Paul said, “If it is possible, as much as depends on you, live peaceably with all”(Rom. 12:18). Living at peace may require apologies.
Apologies can be hard to make because it takes a spirit of humility to admit our mistake, which may not come naturally for us. But taking responsibility for how we were wrong in a situation can bring healing and restoration to a relationship.
Have you messed up? Swallow your pride and make the first move-even if you can’t fi-nd a card to help you say it.-Anne Cetas
Mark messed up. He arrived an hour late at a restaurant where he was to meet a friend from church. The friend had already left. Feeling sorry about his mistake, Mark purchased a gift certificate from the restaurant and stopped at a local card shop to search for an apology card. Among hundreds of cards, he was surprised to fi-nd only a few “sorry for my actions” cards in an obscure part of the store. He purchased one and gave it to his friend who accepted his apology.
Although apology cards may not be popular, apologies are frequently needed in our relationships. Apologizing is a biblical action. Jesus instructed His followers to make things right with those we’ve offended(Matt. 5:23-24; 18:15-20). And the apostle Paul said, “If it is possible, as much as depends on you, live peaceably with all”(Rom. 12:18). Living at peace may require apologies.
Apologies can be hard to make because it takes a spirit of humility to admit our mistake, which may not come naturally for us. But taking responsibility for how we were wrong in a situation can bring healing and restoration to a relationship.
Have you messed up? Swallow your pride and make the first move-even if you can’t fi-nd a card to help you say it.-Anne Cetas
The best way to get the last word is to apologize.
사과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마태복음 5:23-24
마크는 일을 그르치고 말았습니다. 그는 교회 친구와 식당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한 시간이나 늦게 도착한 것입니다. 그 친구는 이미 떠나고 없었습니다. 미안한 마음으로 그는 그 식당에서 상품권을 하나 산 후, 사과문이 적힌 카드를 사려고 근처 상점에 들렀습니다. 수많은 카드 중에 “제 잘못을 사과 합니다”라는 카드는 놀랍게도 눈에 잘 안 뜨이는 구석에 몇 개만 꽂혀 있었습니다. 그는 그 중 하나를 사서 친구에게 주었으며, 그 친구는 사과를 받아 주었습니다.

사과카드가 잘 쓰이지 않을지는 모르지만, 우리의 인간관계 속에서는 사과가 자주 필요 합니다. 사과를 하는 것은 성경적인 행동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상처를 준 사람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라고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마 5:23-24; 18:15-20). 그리고 바울사도는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롬 12:18)라고 했습니다. 평화롭게 살려면 사과가 필요합니다.

사과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겸손한 마음에서 나와야 하는데, 그것은 우리의 본성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과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잘못을 저질렀을 때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는지 그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되면 우리의 인간관계에 치유와 회복을 가져다줍니다.

일이 잘못 되었습니까? 당신의 마음을 적어놓은 카드가 비록 없다 할지라도 자존심을 접어두고 먼저 사과하십시오.
친구의 감정을 상하게 했을 때마다
사과하고 일을 바로 잡으라
당신이 잘못을 인정하게 되면
불필요한 싸움을 피할 수 있다네
말싸움을 끝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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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




욕망이 나쁜 것 같지만 사실 아무런 욕망이 없는 삶은 무기력한 것입니다. 문제는 어떤 욕망을 갖는가 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욕망은 자신만을 위한 것입니까. 아니면 더불어함께 하기 위한 것입니까.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기적의 재료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좋은 사람 하나가 다시없는 기적의 재료이고 그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이 순간이 최고의 기적을 만드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무언가 되고 싶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고 오르고 싶고 삶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욕망은 기적을 만드는 재료다.’ 노먼 빈센트 필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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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고린도전서 3:9~3:17


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BUILDING A LIFE THAT MATTERS
I have laid the foundation . . . . But let each one take heed how he builds on it. -1 Corinthians 3:10
My grandkids love to play with Legos. These small colorful building blocks capture their imagination for building forts, planes, houses, or whatever the instructions may call for.
Emptying the contents of the box onto the floor, my grandchildren begin to put the pieces together. But soon they think they don’t need to consult the directions. This eventually leads to a point when they realize that building according to their own instincts has resulted in a bad outcome. So, they break it apart and start over again but this time they have a keen sense of how important the directions are.
Do you need the pieces of your life broken apart and put back together according to God’s directions? If you have Jesus Christ as your foundation, begin to follow His blueprint for living. Paul wrote, “Let each one take heed how he builds” on the foundation(1 Cor. 3:10-11). What is the blueprint? Value others above yourself by humbly serving them (Phil. 2:3-4), give generously of your resources to those in need(James 2:14-17), respond with love to those who have wronged you(Rom. 12:14-21). These are just a few of the pieces that God wants you to put together to build a life that is worthy of being His temple(1 Cor. 3:16). -Joe Stowell
Because of the grace and forgiveness that You have
shown me, Lord, I want to live a life that’s worthy of
knowing You. Help me to follow Your plans that
You’ve laid out in the Scriptures. Amen.
The Bible is the Christian’s blueprint for life.
가치 있는 삶을 이루기
내가 … 터를 닦아 …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 고린도전서 3:10
우리 손자들은 레고 놀이를 좋아합니다. 여러 가지 색깔의 이 조그마한 조각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끌어 내어 요새, 비행기, 집 등 설명서에 따라 무엇이든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상자속의 조각들을 모두 마루에 쏟아 놓은 후에 우리 손자들은 조각을 하나씩 맞추어 나갑니다. 그러나 얼마 후 그들은 더 이상 설명서를 따라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결국 자신들 생각대로 만들면 결과가 신통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다 허물어 버리고 새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설명서를 따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동안 살아온 인생을 다 허물어 버리고 하나님의 지시대로 다시 시작할 필요가 있지는 않은지요? 만일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 삶의 기초라면, 그의 삶의 청사진을 따라 시작하십시오. “그 기초에 각각 어떻게 세울까를 조심하라”(고전 3:10-11)라고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 청사진은 어떤 것일까요? 다른 사람들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그들을 겸손히 섬기는 것이며(빌 2:3-4), 당신이 갖고 있는 것들을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위해 후하게 주며(약 2:14-17), 당신에게 잘못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보여주는(롬 12:14-21)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하나님께서 당신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가치 있는 삶을 이루기 위해 짜맞추기를 원하시는 조각들 중 단지 일부입니다(고전 3:16).
주여, 주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와 용서로 인하여,
저는 주님을 아는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성경에 그려 놓으신 주님의 설계도에 따라 살도록
주여,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성경은 그리스도인이 살아가야 할 삶의 청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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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










역시!

세상에 나왔으면

꼴값은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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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ga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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