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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늘을 살지요

또 오늘을 살지요 58

by manga0713 2024. 11. 17.

 

 

 

<또 오늘을 살지요 58>

난, 내가 생각해도
말을 참 잘합니다.

위트도 있고
내 지식에 내가 놀랄때도 있습니다. ㅋ~

그러나
내 말만 하는 것에 익숙합니다.

잘듣지도 못하고
이해도 짧습니다.

동감은 잘하나
공감은 깊지 못할 때도 많습니다.

유튜브의
#요정재형 을 열심히 봅니다.

볼때마다
저렇게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
저렇게 말할 수 있다면 좋겠다.
저렇게 하는 것이 대화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 사람은 참 정깊은 사람인가 봅니다.
그 사람은 참 감사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말엔 삶과 사람의 이해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말엔 그의 사람들의 인생에 대한 인정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 사람은 진정으로 상대를 대합니다.
참 많은 것이 풍부한 사람이란 생각을 합니다.

나도 그사람처럼 듣을 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그사람처럼 말할 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그사람과 그의 사람들의 대화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그사람처럼 그의 사람들처럼 서로에게 열려 있음
더욱 좋겠습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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