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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말들

[오늘의 양식] 잠이라는 선물 The Gift of Sleep

by manga0713 2013. 1. 12.



The Gift Of Sleep


잠이라는 선물

It is vain for you to rise up early, to sit up late . . . ; for so He gives His beloved sleep. —Psalm 127:2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 시편 127:2

Hymn 433


찬송가 433


Sleep is essential for good health. Scientists don’t know exactly why we need it but they know what happens when we don’t get enough. We put ourselves at risk of premature aging, weight gain, and diseases ranging from colds and flu to cancer. What God accomplishes in our bodies while we drift off to dreamland is nothing short of miraculous. While we do nothing, God replenishes our energy, rebuilds and restores our cells, and reorganizes information in our brains.
수면은 건강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합니다. 과학자들은 왜 우리가 잠을 자야 하는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압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실제보다 나이가 더 들어보이게 되거나 체중이 늘어나고, 감기, 몸살부터 시작해서 암까지 여러 가지 질병에 걸릴 위험에 놓이게 됩니다. 우리가 꿈의 나라를 떠다니며 잠자는 동안 하나님이 우리 몸속에서 이루시는 일은 가히 기적적입니다. 수면 중에 우리는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하시며, 우리의 세포를 회복하고, 뇌의 정보들을 새로
정리해주십니다.

The reasons for not getting enough sleep are many, and some we can’t solve, but the Bible indicates that overwork should not be one of them (Ps. 127:2). Sleep is a gift from God that we should receive with gratitude. If we’re not getting enough, we need to find out why. Are we rising early and staying up late to earn money to acquire things we don’t need? Are we involved in ministry efforts that we think no one else is capable of doing?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이유가 많이 있고, 그 중 어떤 것은 불가피하기도 하지만, 성경은 과로가 그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시편 127:2). 잠은 하나님의 선물 이기에 우리가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야 하며, 만일 충분히 잠을 잘 수 없다면 그 이유를 찾아내야 합니다. 꼭 필요하지도 않는 것들을 사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일하며 돈을 벌고 있지는 않습니까? 어떤 사역에 속하여 나 이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I’m sometimes tempted to believe that the work I do when I’m awake is more important than the work God does while I sleep. But refusing God’s gift of sleep is like telling Him that my work is more important than His.
나는 가끔 내가 잠을 자는 동안 하나님이 하시는
일보다 내가 깨어서 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믿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인 잠을 거부하는 것은 하나님께 나의 일이 그분이 하시는
일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God does not want anyone to be a slave to work. He wants us to enjoy His gift of sleep. 
—Julie Ackerman Link

하나님은 우리가 일의 노예가 되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잠이라는 선물을 흡족히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The love of God is my pillow, 
Soft and healing and wide, 
I rest my soul in its comfort, 
And in its calm I abide. —Long


하나님의 사랑은 
부드럽고 치유하는 넓은 베개 
내 영혼 그 안락함 속에 쉼을 얻고 
그 고요함 속에 나 머무네

If we do not come apart and rest awhile,
we may just plain come apart. —Havner

때때로 일에서 벗어나 쉬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쉽게 부서져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