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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말들

[CBS 오늘의 양식] 두려움 해결하기 The Remedy for Fear

by manga0713 2012. 2. 20.



성경
시편 34:1~34:10


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2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4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5
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9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10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THE REMEDY FOR FEAR
I sought the LORD, and He heard me, and delivered me from all my fears. -Psalm 34:4
n his first inaugural speech in 1933, Franklin D. Roosevelt, the newly elected president of the US, addressed a nation that was still reeling from the Great Depression. Hoping to ignite a more optimistic outlook regarding that economic crisis, he declared, "The only thing we have to fear is fear itself!"
Fear often shows up in our lives when we are at risk of losing some-thing-our wealth, health, reputation, position, safety, family, friends. It reveals our innate desire to protect the things in life that are important to us, rather than fully entrusting them to God's care and control. When fear takes over, it cripples us emotionally and saps us spiritually. We're afraid to tell others about Christ, to extend our lives and resources for the benefit of others, or to venture into new territory. A fear-ful spirit is more vulnerable to the enemy, who tempts us to compromise biblical convictions and to take matters into our own hands.
The remedy for fear, of course, is trust in our Creator. Only when we trust the reality of God's presence, power, protection, and provision for our lives can we share the joy of the psalmist, who said, "I sought the Lord, and He heard me, and delivered me from all my fears"(Ps. 34:4). -Joe Stowell
Day by day and with each passing moment,
Strength I to meet my trials here;
Trusting in my Father's wise bestowment,
I've no cause for worry or for fear. -Berg
Trust in the Lord is the cure for a fearful spirit.
두려움 해결하기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시편 34:4
1933년 미국의 대통령으로 새로 선출된 프랭클린 루즈벨트는 아직 대공황으로 허덕이고 있던 국민들에게 첫 취임연설을 했습니다. 경제위기 상황에 대해 국민들이 좀 더 낙관적인 전망을 가지기를 바라면서, 루즈벨트 대통령은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유일한 것은 두려움 그 자체입니다!”라고 선포하였습니다.

우리 삶에서 우리의 부나, 건강, 명성, 지위, 안전, 가족, 친구 등, 무언가를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될 때 우리는 종종 두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두려움이란 우리 삶에서 중요한 것들에 대해 하나님의 보살핌과 통치에 온전히 의존하기보다는 우리 스스로 그것들을 보호하고 싶어 하는 본능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두려움이 우리를 지배하면 그것은 우리의 감정을 마비시키고, 영적인 힘을 빼앗아 갑니다. 다른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이나,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우리의 삶과 가진 것들을 내어주는 것, 혹은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보는 것 등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두려워하는 영은 성경적 확신을 굽히게 하고 우리 자신의 의지로 일을 해결하라고 유혹하는 원수에게 더욱 취약합니다.

두려움을 해결하는 방법은 물론, 우리의 창조주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 능력, 보호, 그리고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것을 사실로 믿을 때에야,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시 34:4)라고 한 시편기자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매일 매일 지나가는 순간마다
세상의 시험을 이길 힘을 찾게 되네
내 아버지께서 내려주신 지혜에 의지할 때
걱정 근심할 이유가 없네
주님에 대한 신뢰가 두려워하는 영을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