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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말들

[CBS 오늘의 양식] 모든 것이 아름다워 Everything is Beautiful

by manga0713 2012. 4. 25.





성경
요엘 2:18~2:27


1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

19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말미암아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가 나라들 가운데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며

20
내가 북쪽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앞의 부대는 동해로, 그 뒤의 부대는 서해로 들어갈 것이라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리니 이는 큰 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라

21
땅이여 두려워하지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22
들짐승들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들의 풀이 싹이 나며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다 힘을 내는도다

2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24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25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26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27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EVERYTHING IS BEAUTIFUL
I will restore to you the years that the swarming locust has eaten. - Joel 2:25
The beauty of the black lacy design against the pastel purple and orange background grabbed my atten-tion. The intricacy of the fragile pat-tern led me to assume that it had been created by a skilled artist. As I looked more closely at the photo, however, I saw the artist admiring his work from a corner of the photo. The “artist” was a worm, and its work of art was a par-tially eaten leaf.
What made the image beautiful was not the destruction of the leaf but the light glowing through the holes. As I gazed at the photo, I began thinking about lives that have been eaten by the “worms” of sin. The effects are ravag-ing. Sin eats away at us as we suffer the consequences of our own bad choices or those of others. We are all its victims.
But the photo also reminded me of the hope we have in God. Through the prophet Joel, God said to Israel, “I will restore to you the years that the swarming locust has eaten”(Joel 2:25). And from Isaiah we learn that the Lord appointed him to “con-sole those who mourn in Zion, to give them beauty for ashes”(Isa. 61:3).
Satan does everything he can to make us ugly, but the Light of the World can make us beautiful-despite Satan’s best efforts. -Julie Ackerman Link
The beauty of the black lacy design against the pastel purple and orange background grabbed my atten-tion. The intricacy of the fragile pat-tern led me to assume that it had been created by a skilled artist. As I looked more closely at the photo, however, I saw the artist admiring his work from a corner of the photo. The “artist” was a worm, and its work of art was a par-tially eaten leaf.
What made the image beautiful was not the destruction of the leaf but the light glowing through the holes. As I gazed at the photo, I began thinking about lives that have been eaten by the “worms” of sin. The effects are ravag-ing. Sin eats away at us as we suffer the consequences of our own bad choices or those of others. We are all its victims.
But the photo also reminded me of the hope we have in God. Through the prophet Joel, God said to Israel, “I will restore to you the years that the swarming locust has eaten”(Joel 2:25). And from Isaiah we learn that the Lord appointed him to “con-sole those who mourn in Zion, to give them beauty for ashes”(Isa. 61:3).
Satan does everything he can to make us ugly, but the Light of the World can make us beautiful-despite Satan’s best efforts. -Julie Ackerman Link
God doesn’t remove all of our imperfections,
but He makes us beautiful by shining through them.
모든 것이 아름다워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리니 - 요엘 2:25
파스텔풍의 보라색과 주황색 바탕에 놓은 검은색 레이스 모양의 디자인의 아름다움이 나의 주의를 끌었습니다. 복잡하고 섬세한 무늬는 그것이 유명한 예술가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암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진을 더 자세히 보니 사진 속 모퉁이에서 작가가 자기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그 “예술가”는 벌레였고 그 예술작품은 일부분이 갉아 먹힌 잎이었습니다.

그 작품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파괴된 잎이 아니고 구멍을 통해서 오는 강렬한 빛이었습니다. 나는 그 사진을 눈여겨보면서 죄악의 “벌레”가 갉아먹은 인생들에 대하여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는 아주 파괴적입니다. 죄악은 우리나 다른 이의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고통을 받을 때 우리를 파먹어 들어갑니다. 우리는 모두 희생자들입니다.

그러나 그 사진은 또한 우리에게 하나님 안에서 소망이 있다는 것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요엘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리니”(욜 2:2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로부터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사야에게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시려고”(사 61:3) 명령하심을 배웁니다.

사탄은 우리를 추하게 만들려고 무엇이든 하지만 그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빛은 우리를 아름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주의하지 않으면
죄악은 풍성한 인생을 파괴한다네
그러나 일단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바로 세우시며 회복해 주신다네
하나님은 우리의 불완전함을 다 제거하시지는 않지만
그것들을 통해 빛나게 하심으로 우리를 아름답게 만드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