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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11

독서의 필요성 독서의 필요성 독서하는 이유는 정보를 얻기 위함이 아닙니다. 도리어 독서는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독서하는 이유는 저자의 생각을 듣기 위함이 아닙니다. 도리어 독서는 저자의 생각을 토대로 당신이 생각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네. 단 한 권의 책을 대하더라도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면, 단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나의 사유를 확장시킬 수 있다면, 당신은 지혜자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꾸준히 책을 읽어야 할 이유이고, 더욱이 양서를 읽어야 할 이유입니다. [CBS 1분 묵상 20220407] 2022. 4. 7.
마음의 정원 마음의 정원 이제 정원을 가꿀 때가 되었습니다. 정원은 돌보지 않으면 잡초가 자라고 황폐해집니다.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려면 땅을 고르고 잡초를 뽑아야하고 좋은 씨앗을 심어야합니다. 우리의 마음도 정원과 같습니다. 마음의 정원을 가꾸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인생연금술’의 저자 제임스 알렌은 ‘사람의 마음은 정원에 비유할 수 있다. 제대로 경작할 수도 있고 멋대로 버려둘 수도 있다.’ 고 했습니다. 마음의 정원에 좋은 씨앗을 심는 길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좋은 책을 읽는 것입니다. ‘책은 주머니 속에 지니고 다니는 정원과 같다.’ 중국의 속담에 있는 말입니다. [CBS 1분 묵상 20220330] 2022. 3. 30.
영감은 언제 생기나 영감은 언제 생기나 누구나 알고 있듯이 영감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영감이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생각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잠재의식 속에 있던 생각이 갑자기 의식 밖으로 튀어나오는 것이 바로 영감입니다. 그렇다면 영감이 언제든 튀어나올 수 있도록 당신의 잠재의식 속은 수많은 정보로 차 있어야 합니다. ‘내가 지금도 독서를 그만두지 않는 것은 책을 보는 사이에 생각이 떠올라서 정사에 시행되기 때문이다.’ 세종대왕의 말입니다. [CBS 1분 묵상 20200608] 2020. 6. 8.
책 읽는 인생 일찍이 추사 김정희는 ‘가슴 속에 만권의 책이 들어있어야 그것이 흘러넘쳐서 그림과 글씨가 된다.’고 했습니다. 시인 정호성은 ‘손에서 책을 놓으면 숨이 끊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하면서 죽을 때까지 책을 손에 들고 살고 싶다고 술회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서울의 예수‘라는 시를 쓰게 된 것도 매일 다른 사람보다 좀 더 일찍 일어나서 먼저 성경을 읽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새봄을 뜻 깊게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있다면 바로 훌륭한 책을 읽는 일일 것입니다. [CBS 1분 묵상] 2013.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