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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53

짐 내려놓기 한 해를 살면서 당신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일 때문에 괴로워 해본 적이 있습니까. 사람들은 죽음이 임박했거나 인생의 막다른 벽에 부딪치는 순간이 와야만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전까지는 많은 시간을 무의미한 일들을 걱정하는 데 써버립니다. 그러나 내려놓는 법을 알고 나면 지금까지 경험했던 어떤 것보다 훨씬 더 큰 내면의 평화를 느끼며 마음이 자유로워지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마음 안에서 천국이 지옥이 될 수도 있고 지옥이 천국이 될 수도 있다.’ 실낙원의 저자 존 밀턴의 말입니다. [CBS 1분 묵상] 2012. 12. 6.
마음에 사랑이 있어야 마음에 불안을 지닌 것은 보통 사람들만의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폴레옹은 고양이에 대해 병적인 공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프랑스의 앙리 4세는 고양이를 보기만 해도 졸도를 했다고 합니다. 쇼펜하우어는 면도칼만 보면 무서워서 몸을 떨었고 슈만과 쇼팽은 어둠을 두려워했습니다. 미국의 소설가 알랭드보통(Alain de Botton)의 ‘불안’에 보면 인간은 누구나 개인적인 불안과 사회적인 불안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풍선에 넣는 헬륨처럼 사람의 마음에는 늘 사랑이 있어야 안정을 찾습니다. 불안을 물리쳐주는 강력한 무기는 바로 사랑입니다. [CBS 1분 묵상] 2012. 10. 6.
당신의 마음 Your Heart 성경 느헤미야 1:1~1:11 1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는데2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3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5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6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 2012. 9. 8.
생각이 있는 마음 우리의 마음은 늘 청결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 마음의 나무를 늘 푸르게 가꾸어야합니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마음이 명쾌하고 밝아집니다. 나쁜 마음을 품으면 생각도 어둡고 복잡해집니다. 몸과 함께 마음이 건강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속에 푸른 가지를 품고 있으면 지저귀는 새가 날아와 그곳에 앉는다.’ 중국의 속담입니다. [CBS 1분 묵상] 2012.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