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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달리고94

예수로 삽니다 대장 되려는 사람, 그 사람이 요 나입니다. 나 없으면 되나 보자는 사람, 그 사람이 요 나입니다. 남 잘하는 것이 꼴 보기 싫은 사람, 그 사람이 요 나입니다. 인기정책을 쓰는 사람, 그 사람이 요 나입니다. 물질에 집착하는 사람, 그 사람이 요 나입니다. 요 나는 죄인입니다. - 이한규 목사님의 20210604 온라인새벽기도 설교 '내가 죽는 길 밖에 없다' 의 내용 중 "남을 실족시키는 5종류의 사람"을 옮겨와 댓구를 담 2021. 6. 4.
나를 나만 모른다 내가 나쁜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은 오래 되었다. 회복될 시간이 있을거라 자조했다. 내가 나쁜 사람이 되었구나 알게된 때도 오래 되었다. 보상할 방법이 있을거라 생각했다. 나를 나만 몰랐다. 내가 나쁜 사람이 되어가는 걸 그냥 놔뒀다. 몰고 온 상황이 바뀌면 원래로 돌아 갈 것이라 자조했다. 나는 타인의 원래를 바랐다. 나에대한 원래가 있었을까 나를 나만 몰랐다. 내가 나쁜 사람인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나를 벗지않은 나의 원래도 인정하게 되었다. 나의 인정이 인정되지 않는 타인의 아픔도 아프다. 나를 조각해 가는 손길에 맡길 줄 알게 된건가 나를 나만 모른다. 요 나를 맡긴다. 2021. 5. 29.
11킬로 걷기는 기도와 같다. 2021. 5. 23.
세리와 제시 "룰을 모르는구나? 남자 끼는 거 안 좋아해." '노는언니'에서 말잘하는 남성 캐릭터를 끼어 넣을 때리치리치 박세리가 툭 던진 말이다. 세리, 제시 세상이 변했음을 보여주는 캐릭터가 아니라세상의 창조룰이 제대로 동작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캐릭터이다. ^^ 2020.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