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경498

예수님 의자 The Jesus Chair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요한복음 8:31] If you hold to my teaching, you are really my disciples. [ JOHN 8:31 ] ... 하나님의 음성을 너무나 듣고 싶었던 태미는 어떤 행동을 취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얼마 후 마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오래된 나무 의자를 옆에 두고 성경을 공부할 때마다 예수님께 그 의자에 앉으시라고 말씀드려.” 그런 다음 눈에 띄는 성경 구절이 나타날 때마다 의자에 분필로 그 구절을 쓴다고 설명했습니다. 그것은 태미의 특별한 “예수님 의자”가 되었고, 그 의자는 성경을 통해 그녀에게 직접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덮이게 되었습니다. 마지는 말합니다. “[예수님 의자]가 [태미의] 삶을 바꾸었어.. 2021. 6. 16.
성경을 기준으로 성경을 기준으로 그리스도인은 성경으로 세상을 보고, 성경을 근거로 판단하며, 성경을 근거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세상에도 더러 신뢰해도 될만한 꽤 괜찮은 기준들이 많습니다만 상관없습니다. 무엇을 배웠던, 어디에 속하든, 그리스도인으로 불리는 이라면, 성경 메시지를 자신의 최종적 기준으로 삼습니다. 다만 옳고 그름의 판단은 성경으로 하지만, 삶의 적용과 실천은 언제나 사람을 살리는 방향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그것을 기준삼는다는 것이 남에게 무례해도 된다는 것도 아닙니다. [CBS 1분 묵상 20210314] 2021. 4. 14.
꿀보다 더 달콤한 Sweeter Than Honey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103] How sweet are your words to my taste, sweeter than honey to my mouth! [ PSALM 119:103 ] ... 하나님은 19세기 말 시카고에서 성령을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셨고, 또 지금도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시편 119:103) 라고 외쳤던 시편 기자에게서도 우리는 하나님과 성경에 대한 그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편 기자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의 메시지는 그의 발을 위한 등불과 그의 길을 비추는 빛이 되어 주었습니다(105절). 우리는 어떻게 하.. 2021. 3. 22.
사랑의 훈계 Loving Correction 생명의 경계를 듣는 귀는 지혜로운 자 가운데에 있느니라 [잠언 15:31] Whoever heeds life-giving correction will be at home among the wise. [ PROVERBS 15:31 ] ... 예수님은 사람들의 잘못을 바로잡을 때 사랑으로 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의 위선을 마주했을 때처럼(마태복음 23) 어떤 경우에는 무섭게 꾸짖기도 하셨지만, 그것도 그들을 위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친구 마르다에게는 점잖게 가르치셨습니다(누가복음 10:38-42). 예수님의 꾸짖음에 바리새인들은 나쁘게 반응했지만, 마르다는 예수님의 가장 가까운 친구의 하나로 남았습니다(요한복음 11:5). 잘못을 바로잡아 주는 것은 불편할 수 있고 사람들은 대부분 그것을 좋.. 2021.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