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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말들

별볼일 없는 자들의 하나님 God of the Invisible

by manga0713 2021. 1. 8.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히브리서 6:10]

 

 

God is not unjust; he will not forget your work and the love you have shown him as you have helped his people. Hebrews 6:10

 

...

하나님은 사람들이 미처 보지 않고 지나칠 수 있는 이들을 곧잘 사용하십니다. 안드레 사도는 그의 형제 베드로만큼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성경은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베드로]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 하고……데리고 예수께로 오니”(요한복음 1:41-42)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안드레를 통해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세례 요한의 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안드레는 세례 요한으로부터 예수님에 관해 알게 되자 예수님을 따르고 믿었으며, 즉시 그의 형제에게 말했습니다. 안드레의 드러나지 않은 신실함은 세상을 뒤흔드는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나님은 명성보다 충실한 봉사를 소중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아무도 보지 않을 때라도, 우리를 강력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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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저를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어디에 있든지 저를 변화의 도구로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never overlooking me, Father! I’m thankful You can use me to make a difference wherever I am.

 

 

[오늘의 양식 "별볼일 없는 자들의 하나님 God of the Invisible"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