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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말들

[오늘의 양식] 경종 Wake-up Call

by manga0713 2012. 11. 2.




Wake-Up Call


경종

Be sober, be vigilant; because your adversary
the devil walks about like a roaring lion,
seeking whom he may devour. —1 Peter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 5:8

Hymn 397


찬송가 397


One early autumn morning as I drove to work in the dark, I was startled by a flash of brown in my headlights followed by the sound of something hitting the front of my car. I had clipped a deer at 70 miles per hour! It was only a glancing blow, and no damage was done to my car (or the deer, as far as I could tell), but it really shook me up. I had been in my usual “autopilot mode” for the familiar drive to the office, but the shock of the incident certainly got my attention. I was now fully alert and trying to calm a racing heartbeat. It was a most unpleasant wake-up call.
어느 이른 가을 아침, 어둠 속에 차를 몰고 출근하고 있을 때, 놀랍게도 갑자기 자동차 헤드라이트에 갈색 물체가 번쩍 보이더니 자동차 앞부분에 무엇인가 부딪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시속 70마일(약 110 킬로미터)로 달리다 사슴을 친 것입니다! 슬쩍 스치고 지나갔기에 자동차에 피해는 없었지만 (내 생각엔 사슴도 다치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정말 섬뜩했습니다. 익숙한 출근길을 늘 하던 대로 “자동운전 모드”로 가고 있었는데, 그 사건의 충격은 내 주의를 환기시켜 주었습니다. 이제는 정신이 바짝 들었고 놀란 심장을 진정시켜야 했습니다. 그것은 정말 달갑지 않은 경종이었습니다.

The apostle Peter offers us a different kind of wake-up call—one that while unpleasant is necessary. He alerts us to a spiritual battle we are engaged in with a powerful enemy. Peter warns, “Be sober, be vigilant; because your adversary the devil walks about like a roaring lion, seeking whom he may devour” (1 Peter 5:8). This is a call to wake up, see the danger, and be ready for his attack!
베드로사도는 달갑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다른 종류의 경종을 우리에게 울려줍니다. 그는 우리가 아주 강한 적과 영적인 싸움을 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5:8). 이것은 깨어서 위험을 직시하고, 마귀의 공격에 대비하라는 경종입니다.

Only when we are aware of the danger that faces us every day will we consciously seek the help we need. And only if we are on the alert will we lean on the strength of our Lord, who is greater than our spiritual enemy. —Bill Crowder
매일 우리가 마주치는 위험을 우리가 깨닫고 있을 때에만 우리에게 필요한 도움을 의식적으로 구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있어야만 우리의 영적인 적보다 더 강하신 우리 주님의 능력에 의지할 수 있습니다.


Though evil may surround us, 
We need not fear defeat; 
For when God fights the battle, 
Our enemies retreat. —Sper


마귀들이 아무리 우리를 둘러싼다 할지라도 
우리는 패배에 대하여 두려워할 필요가 없네 
하나님이 그 싸움을 싸우시면 
우리의 원수들이 물러가기 때문이라네

The Christian life is a battleground.
그리스도인의 삶은 전쟁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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