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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말들

[오늘의 양식]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 What God Sees

by manga0713 2019. 4. 26.

 

 

 

 

역대하 16:7-9

  1. 그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2.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3.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오늘의 성구 역대하 16:7-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역대하 16:9

 

The eyes of the Lord range throughout the earth to strengthen those whose hearts are fully committed to him. 2 Chronicles 16:9

 

 

 

아침 일찍 나는 우리 집 뒤쪽으로 황무지가 내려다보이는 거실 창문 옆을 조용히 걸어 지나갑니다. 종종 매나 올빼미가 나뭇가지에 앉아 그 황무지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 보이곤 합니다. 어느 날 아침 흰머리 독수리 한 마리가 높은 가지 위에 당당히 균형을 잡고 앉아 넓은 지역이 다 그의 것인 양 주위의 지형을 살피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아마도 “아침 식사거리”를 찾고 있는 것 같았는데, 모든 것을 둘러보는 그 모습이 마치 제왕 같이 당당해 보였습니다.

 

Early in the morning, I quietly pad past a family-room window overlooking a wilderness area behind our house. Often, I notice a hawk or owl perched in a tree, keeping watch over the area. One morning I was surprised to find a bald eagle boldly balanced on a high branch, surveying the terrain as if the entire expanse belonged to him. Likely he was watching for “breakfast.” His all-inclusive gaze seemed regal.

 

역대하 16장에서 선견자(하나님의 선지자) 하나니는 왕에게 하나님이 왕의 행동을 다 지켜보고 계신다고 일러 주었습니다. 그는 유다왕 아사에게 “왕이 아람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다”(7절)고 말하고 나서,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신다”(9절)고 말했습니다. 아사가 다른 것을 잘못 의지했기 때문에 그에게 전쟁이 계속 있었던 것입니다.

 

In 2 Chronicles 16, Hanani the seer (God’s prophet) informed a king that his actions were under a royal gaze. He told Asa, king of Judah, “You relied on the king of Aram and not on the Lord your God” (v. 7). Then Hanani explained, “The eyes of the Lord range throughout the earth to strengthen those whose hearts are fully committed to him” (v. 9). Because of Asa’s misplaced dependence, he would always be at war.

 

이 말씀을 읽으면서 우리는 새가 먹이를 덮치는 것 같이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행동을 주시하고 있다고 잘못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니의 말은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의 요점은 하나님이 우리를 계속 지켜보고 계시며 우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하나님을 찾기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Reading these words, we might get the false sense that God watches our every move so He can pounce on us like a bird of prey. But Hanani’s words focus on the positive. His point is that our God continually watches and waits for us to call on Him when we’re in need.

 

마치 뒤뜰의 흰머리 독수리같이 하나님의 눈은 지금 이 시간에도 이 세상을 두루 살피시며 우리 속에서 충실함을 찾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도움과 소망을 하나님은 어떻게 공급하실까요?

 

Like my backyard bald eagle, how might God’s eyes be roaming our world—even now—looking to find faithfulness in you and me? How might He provide the hope and help we need?—Elisa Morgan

 

 

  • 하나님의 인도와 지시를 받기 위해 정기적으로 하나님을 찾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하나님은 도움을 청하기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알 때 당신에게 얼마나 위로가 되십니까?
  • Why is it vital for you to regularly look to God for direction and guidance? How does it encourage you to know that God awaits your calls for help?

 

 

오 하나님, 하나님을 전적으로 따를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굳건히 해주소서.

 

O God, may You strengthen our hearts that we might be fully committed to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