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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말들

한 밤의 청지기들

by manga0713 2022. 4. 30.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시편 134:3]
 
May the Lord bless you from Zion. [ PSALM 134:3 ]
 
...
시편 기자는 “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시편 134:1-2)고 했습니다.
 
성전의 청지기로 섬기던 레위인을 위해 쓴 이 시편은 밤낮으로 성전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해줍니다. 이 시편은 쉬지 않고 돌아가는 이 세상에서 특히 야간에 일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씀 같지만, 우리 모든 사람도 야간에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그 시편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3절).
 
...
Dear God, while I safely sleep, send Your blessings to nighttime workers. And help me to praise You in the night.
 
사랑하는 하나님, 내가 편히 잠든 새벽 시간에 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는 야간 근무자들에게 하나님의 복을 내려 주소서. 밤에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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