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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3

비난 비난 다른 사람을 향해 비난이나 비판을 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착각에 빠집니다. 그 사람을 판단할 만큼 내가 지혜롭고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비난 뒤에 남는 것은 자신의 어리석음과 초라함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비난을 삼갑시다. 이상하게도 비난을 자주하면 비난이 내 마음에 집을 짓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주인 노릇을 하면서 나를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데려가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비난이라는 속임수에 속지 마십시오. ‘비판치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성경 누가복음 6장에 있는 말씀입니다. [CBS 1분 묵상 20220827] 2022. 8. 27.
비판을 삼가라 비판을 삼가라 ‘비판’은 ‘비난’으로 귀결되어 버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듣는이뿐만 아니라 말하는 이조차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게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누군가를 비판하는 것이 이처럼 감정적 소모가 발생하는 일임에도 좀처럼 멈추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뭔가 얻어지는 것이 있기 때문이지요. 비판하는 자신은 그 문제로 부터 제외된다고 생각하여 의롭다는 느낌을 얻는다는 것, 나아가 사람들이 그를 의로운 사람으로 평가해 준다는 것 때문이 아닐까요? 비판을 삼갑시다. [CBS 1분 묵상 20211002] 2021. 10. 2.
[온라인새벽기도] 비판과 정죄를 삼가라 본문말씀 : 누가복음 6장 37절 37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예수님이 “비판하지 말라.”라고 한 말씀은 비판 자체를 전면 부정한 말씀이 아니라 “비판을 주의하라.”라는 말씀이다. 정당한 비판은 필요하다. 때로는 옳게 판단하고 용기 있게 비판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비판만 하거나 잘 알지 못하면서 섣부르게 비판하는 것은 조심하라. 사실상 비판을 잘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비판을 잘 받아들이는 것이다. 비판을 받으면 기분이 나쁘지만 비판을 잘 받아들이면 개선의 기회를 얻는다. 다윗은 비판을 잘 받아들일 줄 알았기에 나단 선지자가 우리야의 아내를 .. 2021.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