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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말들

처음이니까

by manga0713 2012. 6. 27.



신입사원으로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한 김모씨는 뭐든지 서툴러서 마음고생이 심합니다. 처음이니까 허둥지둥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처음이니까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실수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은 큰 잘못이나 엄청난 과오를 저지른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지극히 제대로 익혀가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처음은 원래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서 배우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런 실수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배우며 좌충우돌 하고 있다면, 자신을 당당하게 응원합시다.


[CBS 1분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