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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말들

아들과 아버지

by manga0713 2013. 5. 4.




‘총리보다 아비 노릇이 더 힘듭니다.’ 블레어 영국 총리가 재임시절에 영국의 켄싱턴경찰서에 불려가서 눈물까지 글썽이며 경찰관에게 한 말입니다. 나이 어린 맏아들이 만취 상태로 경찰에 연행되어 나이, 이름, 주소까지 모두 거짓으로 말했지만 결국은 다우닝가(街) 10번지의 총리아들인 것이 드러났습니다. 발명가 에디슨에게도 말썽쟁이 아들이 있었습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모든 부모와 자식들이 어떻게 살아야할 지 함께 생각해보아야 하겠습니다.


[CBS 1분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