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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말들

워렌 버핏과의 점심

by manga0713 2011. 11. 15.



세상에!!!
20억원이라니요!!!
그것이 점심 한 끼를 먹는 댓가라니요....!!!

우리네와 같이 5,000원짜리 점심도 때론 주저하게 되는 서민중의 서민에게는 정말 동화속 이상한 나라의 이야기처럼 들리지요. 어쩔 땐 화가 나기도 하고요.

바로 워렌 버핏과의 점심을 나누는 값이 그렇다고하는군요.
그것도 정찰제가 아닌 낙찰제, 자선 경매를 통해 우위를 점한 사람이 그만한 돈을 내고 워렌 버핏과 점심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영광(???)을 얻는다고 하는군요.

왜 그럴까요?
연상 권력 때문에?
그 사람만큼 아니 그 사람보다 더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을 알려 주기 때문에?
사업이나 동업의 기회를 주나?
그 사람의 말이 인생의 갈증을 해결 해 주나?

정말 궁금하고 신기합니다.

............

우리는 보통 요기를 채우기 위해 점심을 먹습니다.
그러나 억만장자인 워렌 버핏은
점심마저 수입과 연관을 맺습니다.
지난해 7월 버핏과 점심할 기회를 주는 자선 경매에서
168만 달러, 우리 돈으로 20억 원을 제시해 오찬 낙찰자인
캐나다 투자회사 샐리다 캐피털 관계자와 점심을 했습니다.
워렌 버핏과의 점심은 결코
그 어떤 음식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와 함께 나누는 대화일 것입니다.
20억 원을 주고서라도 유명한 워렌 버핏과
대화를 하고 싶은 그들에게는
돈보다 더 큰 바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 당신과 점심을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CBS 1분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