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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말들

[오늘의 양식] 흙 예술 Dust Art

by manga0713 2013. 4. 22.




Dust Art


흙 예술

The Lord God formed man of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man
becamea living being. —Genesis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창세기 2:7

Gospel Song 152


복음성가 152


When God chose dust as His artistic medium to create Adam (Gen. 2:7), He didn’t have to worry about running out of material. According to Hannah Holmes, author of The Secret Life of Dust, “Between 1 and 3 billion tons of desert dust fly up into the sky annually. One billion tons would fill 14 million boxcars in a train that would wrap six times around the Earth’s equator.”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실 작품재료로 흙을 선택하심으로써(창세기 2:7) 재료가 떨어지는 것을 걱정하실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흙의 숨겨진 삶’이라는 책의 저자, 해나 홈즈에 의하면 매년 십억 내지 삼십억 톤이나 되는 사막의 흙이 하늘로 날아간다고 합니다. 십억 톤은 지구둘레의 여섯 배 정도의 길이가 되는 1,400만 량의 열차 화물칸을 채울 수 있는 엄청난 양입니다.

No one has to buy dust, for we all have more than we want. I ignore it as long as I can in my house. My reasoning is this: If I don’t disturb it, it’s not as noticeable. But eventually it accumulates to the point that I can no longer pretend it’s not there. So I haul out my cleaning supplies and start removing it from wherever it has found a resting place.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먼지를 이미 갖고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먼지를 사지는 않습니다. 나는 집에서 될 수 있으면 먼지를 무시하고 삽니다. 내가 그것을 건드리지 않는 한 별로 눈에 띄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은 먼지가 너무 많이 쌓여 모른 척 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러면 나는 청소도구를 꺼내 먼지가 쌓여있는 곳을 모두 청소하기 시작합니다.

As I remove the dust, I see myself reflected in the smooth surface. Then I see another thing: I see that God took something worthless, dust, and made it into something priceless—you and me and every other person (Gen. 2:7).
나는 먼지를 닦아내면서 그 매끄러운 표면에 비치는 내 모습을 봅니다. 그러고는 다른 한 가지를 더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아무 가치도 없는 흙을 취하셔서 당신과 나를 비롯한 정말 소중한 사람들을 만드셨다는 사실입니다(창세기 2:7).

The fact that God used dust to create humans makes me think twice about labeling someone or something worthless. Perhaps the very thing that I want to get rid of—a person or problem that annoys me—is the artistic medium God has given to display His glory. —Julie Ackerman Link
하나님이 흙을 사용하여 인간을 지으셨다는 사실은 내가 어떤 사람이나 사물이 무가치하다고 쉽게 단정짓지 못하게 만듭니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나 문제 같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로 그것이 어쩌면 하나님이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시려고 내게 보내신 작품재료가 아닐까요?

Lord, too often I want to quickly ignore 
or dismiss difficult people and circumstances. 
Help me to be open to learn 
from You through them and to see Your glory.


주님, 저는 어려운 사람들과 힘든 상황들을 
너무 자주 빨리 무시하고 잊어버리려 합니다. 
마음을 열어 그것들을 통해 주님으로부터 배우고 
주님의 영광을 볼 수 있게 도와주소서.

Being all fashioned of the self-same dust,
let us be merciful as well as just. —Longfellow

똑같이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들끼리, 
서로에게 좀 더 자비롭고 공정하자.